メッセージ要約
메시지요약
20260125 여호수아 10:28-43 인생의 막힌 담을 넘어서는 세 가지 원리: 함께, 일관되게, 그러면 단번에(메시지요약)
Author
fvc
Date
2026-01-30 00:54
Views
118
20260125 여호수아 10:28-43 인생의 막힌 담을 넘어서는 세 가지 원리: 함께, 일관되게, 그러면 단번에(메시지요약)
서론
아브라함 때부터 약속받았지만 400년 애굽 생활과 40년 광야생활 후에야 가나안을 정복하게 됩니다. 42절은 "여호수아는 단번에 이 모든 왕과 그 땅을 손에 넣었다"고 말씀합니다. 오랜 세월 기다렸던 약속이 단번에 이루어진 비결을 세 가지 원리로 살펴봅니다.
대지1: 함께 (28-35절)
"여호수아가 온 이스라엘과 함께"라는 표현이 6번 반복됩니다(29, 31, 34, 36, 38절). 여호수아는 연약했기에 하나님께서 "강하고 담대하라"고 세 번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원하신 것은 공동체 전체가 함께 승리를 경험하는 것입니다.
전도서 4:9-12는 "혼자보다는 둘이 더 낫다. 세 겹 줄은 쉽게 끊어지지 않는다"고 말씀합니다. 교회는 영적 가족이며 병원이며 예수님의 제자 공동체이고 하나님의 군대입니다. 마태복음 18:19-20은 "두 사람이 합심하여 구하면 하늘 아버지께서 이루어 주실 것이다"고 약속합니다. 이번 주부터 씨름하는 문제를 한 가지 정해서 매일 기도하고, 가능하면 함께 기도해야 합니다.
대지2: 일관되게 (36-39절)
"여리고 왕에게 한 일과 같았다"가 6번 반복됩니다(28, 30, 32, 35, 37, 39절). 처음 세운 원칙을 끝까지 지켰다는 뜻입니다. 여리고성은 7일 동안 하나님의 방법대로 일관성 있게 순종했을 때 무너졌습니다.
다니엘 6:10은 "전에 하던 대로" 법이 바뀌고 목숨이 걸려도 기도를 멈추지 않았다고 말씀합니다. 우리는 1일, 일주일, 한 달 기도하고 응답이 안 보이면 포기하지만, 기도는 중간에 그만 두는 게 아닙니다. 여리고성처럼 일관성 있게 기도해야 합니다.
대지3: 하나님께 맡김 (40-42절)
42절은 "하나님이 이스라엘의 편이 되어 싸우셨기 때문에, 여호수아는 단번에 이 모든 왕과 그 땅을 손에 넣었다"고 말씀합니다. 그런데 오늘 본문을 읽으면서 한 가지 이상한 표현을 발견하셨습니까? "진멸하여 바쳤다", "한 사람도 남기지 않았다"는 표현이 계속 반복됩니다(28, 30, 32, 35, 37, 39, 40절). 이게 무슨 뜻일까요?
'진멸'(헤렘)은 하나님께 온전히 드리다, 거룩하게 구별하다는 뜻입니다. 가나안의 죄악이 가득했기에 심판이 임했고, 이는 이스라엘을 보호하시려는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우리도 우리 안의 죄, 우상, 교만, 탐욕을 진멸해야 합니다. 하나님보다 높아지는 것은 조금도 남겨두면 안 됩니다.
사무엘상 17:47에서 다윗은 "전쟁에서 이기고 지는 것은 주님께 달린 것이다"라고 고백했습니다. 에베소서 6:12는 "우리의 싸움은 인간을 적대자로 상대하는 것이 아니라 악한 영들을 상대로 하는 것"이라고 말씀합니다. 사람과 싸우면 백전백패하지만, 사람을 동역자로 여기고 배후의 악한 영과 싸워야 합니다.
느헤미야 4:9는 "하나님께 기도하고, 파수꾼을 세웠다"고 말씀합니다. 기도하되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결과는 하나님께, 방법은 하나님의 방법대로, 기도는 일관성 있게 하면 하나님께서 때가 되었을 때 단번에 해결해 주십니다.
결론: 승리 후 초심으로 (43절)
43절은 "여호수아가 길갈에 있는 진영으로 돌아왔다"고 말씀합니다. 길갈은 처음 하나님을 만난 곳입니다. 승리 후에도 교만하지 말고 초심으로 돌아가라는 뜻입니다. 웃시야, 솔로몬, 사울은 교만 때문에 비참한 결말을 맞았습니다. 성공했을 때가 가장 위험합니다. "하나님의 은혜입니다"라고 고백하며 겸손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적용
첫째, 함께 싸우십시오. 둘째, 일관성 있게 기도하십시오. 셋째, 하나님께 맡기되 최선을 다하십시오. 넷째, 승리 후 초심으로 돌아가십시오. 이렇게 하면 오랜 세월 안 풀리던 문제가 단번에 풀립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싸우시기 때문입니다.
서론
아브라함 때부터 약속받았지만 400년 애굽 생활과 40년 광야생활 후에야 가나안을 정복하게 됩니다. 42절은 "여호수아는 단번에 이 모든 왕과 그 땅을 손에 넣었다"고 말씀합니다. 오랜 세월 기다렸던 약속이 단번에 이루어진 비결을 세 가지 원리로 살펴봅니다.
대지1: 함께 (28-35절)
"여호수아가 온 이스라엘과 함께"라는 표현이 6번 반복됩니다(29, 31, 34, 36, 38절). 여호수아는 연약했기에 하나님께서 "강하고 담대하라"고 세 번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원하신 것은 공동체 전체가 함께 승리를 경험하는 것입니다.
전도서 4:9-12는 "혼자보다는 둘이 더 낫다. 세 겹 줄은 쉽게 끊어지지 않는다"고 말씀합니다. 교회는 영적 가족이며 병원이며 예수님의 제자 공동체이고 하나님의 군대입니다. 마태복음 18:19-20은 "두 사람이 합심하여 구하면 하늘 아버지께서 이루어 주실 것이다"고 약속합니다. 이번 주부터 씨름하는 문제를 한 가지 정해서 매일 기도하고, 가능하면 함께 기도해야 합니다.
대지2: 일관되게 (36-39절)
"여리고 왕에게 한 일과 같았다"가 6번 반복됩니다(28, 30, 32, 35, 37, 39절). 처음 세운 원칙을 끝까지 지켰다는 뜻입니다. 여리고성은 7일 동안 하나님의 방법대로 일관성 있게 순종했을 때 무너졌습니다.
다니엘 6:10은 "전에 하던 대로" 법이 바뀌고 목숨이 걸려도 기도를 멈추지 않았다고 말씀합니다. 우리는 1일, 일주일, 한 달 기도하고 응답이 안 보이면 포기하지만, 기도는 중간에 그만 두는 게 아닙니다. 여리고성처럼 일관성 있게 기도해야 합니다.
대지3: 하나님께 맡김 (40-42절)
42절은 "하나님이 이스라엘의 편이 되어 싸우셨기 때문에, 여호수아는 단번에 이 모든 왕과 그 땅을 손에 넣었다"고 말씀합니다. 그런데 오늘 본문을 읽으면서 한 가지 이상한 표현을 발견하셨습니까? "진멸하여 바쳤다", "한 사람도 남기지 않았다"는 표현이 계속 반복됩니다(28, 30, 32, 35, 37, 39, 40절). 이게 무슨 뜻일까요?
'진멸'(헤렘)은 하나님께 온전히 드리다, 거룩하게 구별하다는 뜻입니다. 가나안의 죄악이 가득했기에 심판이 임했고, 이는 이스라엘을 보호하시려는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우리도 우리 안의 죄, 우상, 교만, 탐욕을 진멸해야 합니다. 하나님보다 높아지는 것은 조금도 남겨두면 안 됩니다.
사무엘상 17:47에서 다윗은 "전쟁에서 이기고 지는 것은 주님께 달린 것이다"라고 고백했습니다. 에베소서 6:12는 "우리의 싸움은 인간을 적대자로 상대하는 것이 아니라 악한 영들을 상대로 하는 것"이라고 말씀합니다. 사람과 싸우면 백전백패하지만, 사람을 동역자로 여기고 배후의 악한 영과 싸워야 합니다.
느헤미야 4:9는 "하나님께 기도하고, 파수꾼을 세웠다"고 말씀합니다. 기도하되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결과는 하나님께, 방법은 하나님의 방법대로, 기도는 일관성 있게 하면 하나님께서 때가 되었을 때 단번에 해결해 주십니다.
결론: 승리 후 초심으로 (43절)
43절은 "여호수아가 길갈에 있는 진영으로 돌아왔다"고 말씀합니다. 길갈은 처음 하나님을 만난 곳입니다. 승리 후에도 교만하지 말고 초심으로 돌아가라는 뜻입니다. 웃시야, 솔로몬, 사울은 교만 때문에 비참한 결말을 맞았습니다. 성공했을 때가 가장 위험합니다. "하나님의 은혜입니다"라고 고백하며 겸손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적용
첫째, 함께 싸우십시오. 둘째, 일관성 있게 기도하십시오. 셋째, 하나님께 맡기되 최선을 다하십시오. 넷째, 승리 후 초심으로 돌아가십시오. 이렇게 하면 오랜 세월 안 풀리던 문제가 단번에 풀립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싸우시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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