メッセージ要約
메시지요약
20260104 여호수아 1:1-9 세 가지 질문, 한 번도 가보지 못한 길을 걷는 법! 어디로? 어떻게? 누구와?(메시지 요약)
Author
fvc
Date
2026-01-08 12:10
Views
162
20260104 여호수아 1:1-9 세 가지 질문, 한 번도 가보지 못한 길을 걷는 법! 어디로? 어떻게? 누구와?(메시지 요약)
서론 (1절)
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우리 모두는 여호수아와 이스라엘 백성처럼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상황 속에 살고 있습니다. 모세가 죽고 가나안 땅 앞에서 막막함을 느꼈던 것처럼, 지금 우리도 AI 시대, 초고령 사회, 예측 불가능한 미래 앞에서 두려움을 느낍니다. 한 번도 가보지 못한 길을 걸을 때 던져야 할 세 가지 질문이 있습니다.
본론 1: 어디로 가야 하는가? - 나침반을 붙들라 (1-2, 7-8절)
하나님은 "일어나라! 요단을 건너 내가 주는 땅으로 가라"고 말씀하셨습니다(2절). 광야에는 지도가 아니라 나침반이 필요합니다. 바람 한 번 불면 길이 사라지는 광야에서 사람이 만든 지도는 무용지물입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나침반입니다.
7-8절은 "좌우로 치우치지 말고, 율법책을 밤낮으로 묵상하라"고 말씀합니다. 주야로 묵상한다는 것은 하루 종일 말씀을 작은 소리로 읊조리는 것입니다(시 119:97). 출근할 때도, 일할 때도, 쉴 때도 하루 종일 말씀을 되새겨야 합니다. 말씀이 내 생각을 지배하도록 해야 합니다.
본론 2: 어떻게 가야 하는가? - 발바닥으로 밟으라 (3-4절)
3절은 "너희 발바닥이 닿는 곳은 어디든지 내가 너희에게 주었노니"라고 말씀합니다. "주겠다"가 아니라 "주었노니"입니다. 하나님의 약속은 미래의 일이지만 하나님께는 이미 완성된 일입니다. 예수님도 "내가 세상을 이겼다"고 과거형으로 말씀하셨습니다(요 16:33). 우리는 이미 이긴 싸움을 싸우는 것입니다.
그러나 중요한 조건이 있습니다. 발바닥으로 밟아야 합니다. 순종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유브라테스 강까지 약속하셨지만 이스라엘은 순종하지 않아 한 번도 가지 못했습니다. 약속만 받았다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실제로 가는 사람에게 주어집니다.
예수님 부활 후 제자들은 방향을 알았지만 두려워서 방 안에 있었습니다. 그러나 마가의 다락방에서 기도한 사람들에게 성령이 임하셨고 사도행전의 놀라운 일들이 벌어졌습니다. 예배, 기도, 목장 모임, VIP 전도에 순종하십시오. 발걸음이 있어야 말씀이 우리 삶에 이루어집니다.
본론 3: 누구와 가는가? - 함께 가시는 하나님 (5-6, 9절)
장애물이 나타날 때 필요한 것은 "누구와 함께 가는가"입니다. 5절은 "내가 모세와 함께 하였던 것과 같이 너와 함께 하며, 너를 떠나지도 버리지도 아니하겠다"고 말씀합니다. 이것이 임마누엘의 신앙입니다.
바울은 "내가 약할 그 때에 강하다"고 고백했습니다(고후 12:9-10). 하나님이 "내 능력은 약한 데서 완전하게 된다"고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힘은 동행하시는 주님께서 주십니다. 갈라디아서 2장 20절처럼 "이제 사는 것은 내가 아니요 그리스도께서 내 안에 사십니다." 나를 지울수록 더 강해집니다.
6절과 9절은 "굳세고 용감하라, 강하고 담대하라"고 말씀합니다. 나를 바라보면 약하지만, 나와 함께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이 이루어지는 것을 바라보면 우리는 강하고 담대하게 설 수 있습니다.
결론 및 적용 (1:7, 23:6)
여호수아서는 하나님의 권면으로 시작해서 하나님의 권면으로 끝납니다. 1장 7절에서 하나님이 여호수아에게 하신 말씀을, 23장 6절에서 여호수아가 백성들에게 똑같이 전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 삶에 현실화되고 열매 맺은 후, 다음 세대로 이어져야 합니다.
한 번도 가보지 못한 길을 걷는 법은? 첫째, 나침반 되신 말씀을 붙드십시오. 둘째, 발바닥으로 밟으십시오. 예배를 최우선에 두고 순종하십시오. 셋째, 교회와 함께 가십시오. 2026년 새해를 살아계신 하나님과 함께 굳세고 용감하게, 강하고 담대하게 걸어가시길 축원합니다!
서론 (1절)
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우리 모두는 여호수아와 이스라엘 백성처럼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상황 속에 살고 있습니다. 모세가 죽고 가나안 땅 앞에서 막막함을 느꼈던 것처럼, 지금 우리도 AI 시대, 초고령 사회, 예측 불가능한 미래 앞에서 두려움을 느낍니다. 한 번도 가보지 못한 길을 걸을 때 던져야 할 세 가지 질문이 있습니다.
본론 1: 어디로 가야 하는가? - 나침반을 붙들라 (1-2, 7-8절)
하나님은 "일어나라! 요단을 건너 내가 주는 땅으로 가라"고 말씀하셨습니다(2절). 광야에는 지도가 아니라 나침반이 필요합니다. 바람 한 번 불면 길이 사라지는 광야에서 사람이 만든 지도는 무용지물입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나침반입니다.
7-8절은 "좌우로 치우치지 말고, 율법책을 밤낮으로 묵상하라"고 말씀합니다. 주야로 묵상한다는 것은 하루 종일 말씀을 작은 소리로 읊조리는 것입니다(시 119:97). 출근할 때도, 일할 때도, 쉴 때도 하루 종일 말씀을 되새겨야 합니다. 말씀이 내 생각을 지배하도록 해야 합니다.
본론 2: 어떻게 가야 하는가? - 발바닥으로 밟으라 (3-4절)
3절은 "너희 발바닥이 닿는 곳은 어디든지 내가 너희에게 주었노니"라고 말씀합니다. "주겠다"가 아니라 "주었노니"입니다. 하나님의 약속은 미래의 일이지만 하나님께는 이미 완성된 일입니다. 예수님도 "내가 세상을 이겼다"고 과거형으로 말씀하셨습니다(요 16:33). 우리는 이미 이긴 싸움을 싸우는 것입니다.
그러나 중요한 조건이 있습니다. 발바닥으로 밟아야 합니다. 순종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유브라테스 강까지 약속하셨지만 이스라엘은 순종하지 않아 한 번도 가지 못했습니다. 약속만 받았다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실제로 가는 사람에게 주어집니다.
예수님 부활 후 제자들은 방향을 알았지만 두려워서 방 안에 있었습니다. 그러나 마가의 다락방에서 기도한 사람들에게 성령이 임하셨고 사도행전의 놀라운 일들이 벌어졌습니다. 예배, 기도, 목장 모임, VIP 전도에 순종하십시오. 발걸음이 있어야 말씀이 우리 삶에 이루어집니다.
본론 3: 누구와 가는가? - 함께 가시는 하나님 (5-6, 9절)
장애물이 나타날 때 필요한 것은 "누구와 함께 가는가"입니다. 5절은 "내가 모세와 함께 하였던 것과 같이 너와 함께 하며, 너를 떠나지도 버리지도 아니하겠다"고 말씀합니다. 이것이 임마누엘의 신앙입니다.
바울은 "내가 약할 그 때에 강하다"고 고백했습니다(고후 12:9-10). 하나님이 "내 능력은 약한 데서 완전하게 된다"고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힘은 동행하시는 주님께서 주십니다. 갈라디아서 2장 20절처럼 "이제 사는 것은 내가 아니요 그리스도께서 내 안에 사십니다." 나를 지울수록 더 강해집니다.
6절과 9절은 "굳세고 용감하라, 강하고 담대하라"고 말씀합니다. 나를 바라보면 약하지만, 나와 함께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이 이루어지는 것을 바라보면 우리는 강하고 담대하게 설 수 있습니다.
결론 및 적용 (1:7, 23:6)
여호수아서는 하나님의 권면으로 시작해서 하나님의 권면으로 끝납니다. 1장 7절에서 하나님이 여호수아에게 하신 말씀을, 23장 6절에서 여호수아가 백성들에게 똑같이 전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 삶에 현실화되고 열매 맺은 후, 다음 세대로 이어져야 합니다.
한 번도 가보지 못한 길을 걷는 법은? 첫째, 나침반 되신 말씀을 붙드십시오. 둘째, 발바닥으로 밟으십시오. 예배를 최우선에 두고 순종하십시오. 셋째, 교회와 함께 가십시오. 2026년 새해를 살아계신 하나님과 함께 굳세고 용감하게, 강하고 담대하게 걸어가시길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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