メッセージ要約
메시지요약
20250601 출애굽기 3:5-12 내가 신고 있는 신을 벗어야 전능하신 하나님이 행하십니다!
Author
fvc
Date
2025-08-28 04:39
Views
338
출애굽기 3:5-12 내가 신고 있는 신을 벗어야 전능하신 하나님이 행하십니다!
하나님이 기억하시는 이름
출애굽기의 원래 제목은 "이름들"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구원받는 백성들의 이름을 기억하십니다. 히브리 산파 십브라
와 부아의 이름이 성경에 기록된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그들은 애굽 왕보다 하나님을 더 두려워했기 때문입니
다. 이 세상보다 하나님을 더 두려워하면,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이름을 반드시 기억해주십니다. 반면 바로 공주의 이
름은 기록되지 않았습니다. 주님께서 기억하시는 사람은 구원받은 주님의 백성이기 때문입니다.
갈대상자 속의 모세
모세가 담긴 갈대상자에는 돛도 노도 방향키도 없었습니다. 사람이 조정할 수 있는 힘이 전혀 없는 상자였죠. 그러나
이 '테바'(갈대상자)는 하나님의 손에 달려 있었습니다. 노아의 방주와 같은 단어로, 구원을 위한 하나님의 도구였습니
다. 세상 속에 던져진 우리가 하나님의 교회에 들어가면 구원을 받게 됩니다. 단, 그 교회는 사람의 손에 움직이는 교
회가 아니라 주님이 원하시는 교회여야 합니다.
광야에서 보낸 40년
모세는 살인자라는 이름으로 예상치 못한 길, 광야로 들어섰습니다. 이것이 바로 'Exodus'입니다. 생각한 길에서 벗
어나게 된 것입니다. 광야는 힘들고 어려운 곳이지만, 하나님을 만나는 장소입니다. 내가 할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
는 곳이기 때문입니다. 모세는 미디안에서 제사장 르우엘(하나님의 친구) 밑에서 40년을 보냈습니다. 모세는 깨닫지
못했지만, 하나님은 광야 생활 속에서도 함께 하고 계셨습니다.
"네 신을 벗으라"
80세가 된 모세를 하나님께서 호렙산에서 만나주셨습니다. 떨기나무가 불에 타지만 타지 않는 신비한 광경을 통해서
였습니다. 하나님께서 "네 발에서 신을 벗으라"고 하신 이유는 두 가지입니다. 첫째, 하나님의 거룩하심에 대한 경외심
의 표현이었고, 둘째, "네 방법으로 하지 말라"는 뜻이었습니다. 200만 명을 이집트에서 끌고 나오는 것은 사람의 힘
으로는 불가능합니다. 하나님의 일은 내가 잘한다고, 열심히 한다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내가 반드시 너와 함께 있으리라"
모세가 "내가 누구이기에 바로에게 가겠습니까?"라고 물었을 때, 하나님의 대답은 놀라웠습니다. 모세가 누구인지에
대해서는 전혀 말씀하지 않으셨습니다. 대신 "내가 반드시 너와 함께 있으리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보고, 듣
고, 아시는 분입니다. 그리고 직접 내려오셔서 구원하고 데려가시는 분입니다. 중요한 것은 내가 누구인가가 아니라,
창조주 하나님께서 나와 함께 하신다는 믿음입니다.
임마누엘 예수님
신약에 와서 이 약속은 임마누엘 예수님을 통해 이루어졌습니다.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는 뜻의 예수님이 바
로 "내가 너와 함께 있으리라"는 약속의 성취입니다. 그러므로 "내가 너와 함께 있으리라"고 하신 말씀의 주인공이 바
로 우리입니다.
적용과 결단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무엇이 두려우십니까? 주님은 오늘도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내가 너를 보고, 듣고, 알고 있
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내려가서 너를 구원하고 건져낼 것이다.” 하나님을 믿는 자에게는 하나님이 반드시 함께 합니
다. 중요한 것은 "내 신을 벗는 것", “내 방법을 내려놓는 것"입니다. 그래야 하나님이 일하실 공간이 생깁니다. 하나님
께 내 방법을 내려놓고 주님께 내 몸을 드릴 때,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통해 생각지도 못할 구원의 일들을 행하실 것입
니다. 당신의 신발을 벗으십시오. 그리고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행하시는 놀라운 일들을 경험하시기 바랍니다.
"네가 선 곳은 거룩한 땅이니 네 발에서 신을 벗으라" (출애굽기 3:5)
하나님이 기억하시는 이름
출애굽기의 원래 제목은 "이름들"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구원받는 백성들의 이름을 기억하십니다. 히브리 산파 십브라
와 부아의 이름이 성경에 기록된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그들은 애굽 왕보다 하나님을 더 두려워했기 때문입니
다. 이 세상보다 하나님을 더 두려워하면,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이름을 반드시 기억해주십니다. 반면 바로 공주의 이
름은 기록되지 않았습니다. 주님께서 기억하시는 사람은 구원받은 주님의 백성이기 때문입니다.
갈대상자 속의 모세
모세가 담긴 갈대상자에는 돛도 노도 방향키도 없었습니다. 사람이 조정할 수 있는 힘이 전혀 없는 상자였죠. 그러나
이 '테바'(갈대상자)는 하나님의 손에 달려 있었습니다. 노아의 방주와 같은 단어로, 구원을 위한 하나님의 도구였습니
다. 세상 속에 던져진 우리가 하나님의 교회에 들어가면 구원을 받게 됩니다. 단, 그 교회는 사람의 손에 움직이는 교
회가 아니라 주님이 원하시는 교회여야 합니다.
광야에서 보낸 40년
모세는 살인자라는 이름으로 예상치 못한 길, 광야로 들어섰습니다. 이것이 바로 'Exodus'입니다. 생각한 길에서 벗
어나게 된 것입니다. 광야는 힘들고 어려운 곳이지만, 하나님을 만나는 장소입니다. 내가 할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
는 곳이기 때문입니다. 모세는 미디안에서 제사장 르우엘(하나님의 친구) 밑에서 40년을 보냈습니다. 모세는 깨닫지
못했지만, 하나님은 광야 생활 속에서도 함께 하고 계셨습니다.
"네 신을 벗으라"
80세가 된 모세를 하나님께서 호렙산에서 만나주셨습니다. 떨기나무가 불에 타지만 타지 않는 신비한 광경을 통해서
였습니다. 하나님께서 "네 발에서 신을 벗으라"고 하신 이유는 두 가지입니다. 첫째, 하나님의 거룩하심에 대한 경외심
의 표현이었고, 둘째, "네 방법으로 하지 말라"는 뜻이었습니다. 200만 명을 이집트에서 끌고 나오는 것은 사람의 힘
으로는 불가능합니다. 하나님의 일은 내가 잘한다고, 열심히 한다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내가 반드시 너와 함께 있으리라"
모세가 "내가 누구이기에 바로에게 가겠습니까?"라고 물었을 때, 하나님의 대답은 놀라웠습니다. 모세가 누구인지에
대해서는 전혀 말씀하지 않으셨습니다. 대신 "내가 반드시 너와 함께 있으리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보고, 듣
고, 아시는 분입니다. 그리고 직접 내려오셔서 구원하고 데려가시는 분입니다. 중요한 것은 내가 누구인가가 아니라,
창조주 하나님께서 나와 함께 하신다는 믿음입니다.
임마누엘 예수님
신약에 와서 이 약속은 임마누엘 예수님을 통해 이루어졌습니다.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는 뜻의 예수님이 바
로 "내가 너와 함께 있으리라"는 약속의 성취입니다. 그러므로 "내가 너와 함께 있으리라"고 하신 말씀의 주인공이 바
로 우리입니다.
적용과 결단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무엇이 두려우십니까? 주님은 오늘도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내가 너를 보고, 듣고, 알고 있
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내려가서 너를 구원하고 건져낼 것이다.” 하나님을 믿는 자에게는 하나님이 반드시 함께 합니
다. 중요한 것은 "내 신을 벗는 것", “내 방법을 내려놓는 것"입니다. 그래야 하나님이 일하실 공간이 생깁니다. 하나님
께 내 방법을 내려놓고 주님께 내 몸을 드릴 때,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통해 생각지도 못할 구원의 일들을 행하실 것입
니다. 당신의 신발을 벗으십시오. 그리고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행하시는 놀라운 일들을 경험하시기 바랍니다.
"네가 선 곳은 거룩한 땅이니 네 발에서 신을 벗으라" (출애굽기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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