博多レター
하카타 레터
하카타레터 11. 가정교회 평신도 세미나에는 꼭 참여하시길 바랍니다 (家の教会 平信徒セミナーにぜひご参加ください)
Author
fvc
Date
2024-08-10 13:32
Views
1794
하카타레터 11. 가정교회 평신도 세미나에는 꼭 참여하시길 바랍니다 (家の教会 平信徒セミナーにぜひご参加ください)
2024년 9월 27일(금)부터 29일(주일)까지 가정교회 평신도 세미나가 해운대 장산교회에서 진행이 됩니다. 세미나 신청은 매년 온라인으로 선착순으로 받고 있으며 무려 3분 안에 마감이 될 정도입니다. 그만큼 장산교회는 가정교회 평신도 세미나를 아주 잘 하는 교회로 알려졌습니다. 그러다 보니 장산교회 평신도 세미나에 참석하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더구나 우리 교회는 일본이라는 특수성으로 인해 더더욱 참석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이러한 상황을 장산교회 이정우 목사님이 아시고 호스팅 가정을 늘려서 우리교회에서 신청하는 분들 모두가 참가할 수 있도록 배려를 해주셨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배려는 공정성의 이유로 올해가 마지막일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평신도 세미나가 가정교회를 시작하는 교회에 있어서 얼마나 중요한 것인가를 이미 가정 교회를 하고 있는 교회들은 알고 있습니다. 때문에 세미나를 주최하는 교회에서는 어떻게 해서든지 많은 사람들이 참여할 수 있게 도와주려 애를 씁니다. 주최하는 교회에서는 목장을 총 동원해서 가능한 많은 현장을 공개 하려고 합니다. 강사로 섬기시는 분들은 세미나를 제일 우선순위에 두고 한 달 전부터 일정을 위해 준비를 합니다.
2박3일이라는 짧은 기간이지만 교회와 각 목자들의 가정을 오픈해서 타 교인들을 섬기고 먹이고 재운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많은 희생과 섬김의 마음이 없이는 불가능한 일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세미나를 진행하는 것은, 가정교회를 세워가는 것과 남을 섬기는 것이 하나님이 기뻐하는 소중한 사역이란 것을 이미 경험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이 평신도 세미나에 참석하면 그러한 마음의 분들과 만나게 될 것입니다. 혹시나 나는 목자로서의 준비가 안되었으니 이번 세미나는 해당이 안 된다고 생각하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가장 중요한 준비는 평신도 세미나 참석입니다. 그곳에서 현장을 보고 나중에 필요한 준비들을 하면 됩니다. 하나님께서 살아 역사하시는 교회의 모습을 보는 것만으로도 주님의 제자로서 준비가 될 것입니다.
그렇기에 평신도 세미나는 꼭 목자로 섬길 분들만 참석하는 것이 아닌, 우리 교회에서 생명의 삶을 수강하시는 분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습니다. 저는 가능하면 우리 교회 성도는 모든 분들이 평신도 세미나에 참석하기를 소망합니다. 세미나 기간이 금요일 오후부터 주일까지입니다. 후쿠오카와 부산 간의 거리는 가까워서 부산에서 열리는 가정교회 세미나라면 금요일 오전 일찍 비행기를 타서 주일 저녁 비행기로 예약을 하면 세미나에 참석하실 수 있습니다. 직장에 다니는 분들도 금요일 하루만 결근하면 큰 문제가 되지 않을 것입니다. 부부가 참석가능한 분들은 가능한 함께 참가를 하시고, 자녀가 걱정이 되는 가정은 교대로 참석하거나 저희 부부에게 자녀들을 부탁을 하시면 됩니다.
평신도세미나 안내를 지속적으로 하게 되는 데에는 꼭 다녀오시라는 간곡한 부탁입니다. 목자와 목녀 만이 아니라, 모든 성도들이 한번 다녀오시라는 간곡한 부탁입니다. 가정교회의 가장 중요한 원리는 ‘가르쳐서 배우게 하는 것’ 이 아니라 ‘보고 배우는 것’ 입니다. 그래서 평신도 세미나의 참석은 대단히 중요합니다. 가정교회가 어떻게 운영이 되고 있는가 하는 것을 현장에서 보고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되기 때문입니다. 참석하면, 분명히 하나님이 여러분을 향해 준비해 놓으신 여러분의 인생에 대한 비전과 교회를 향한 음성을 듣고 보는 감동과 은혜를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함께 섬기기를 소원하는 김주영목사.
2024년 9월 27일(금)부터 29일(주일)까지 가정교회 평신도 세미나가 해운대 장산교회에서 진행이 됩니다. 세미나 신청은 매년 온라인으로 선착순으로 받고 있으며 무려 3분 안에 마감이 될 정도입니다. 그만큼 장산교회는 가정교회 평신도 세미나를 아주 잘 하는 교회로 알려졌습니다. 그러다 보니 장산교회 평신도 세미나에 참석하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더구나 우리 교회는 일본이라는 특수성으로 인해 더더욱 참석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이러한 상황을 장산교회 이정우 목사님이 아시고 호스팅 가정을 늘려서 우리교회에서 신청하는 분들 모두가 참가할 수 있도록 배려를 해주셨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배려는 공정성의 이유로 올해가 마지막일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평신도 세미나가 가정교회를 시작하는 교회에 있어서 얼마나 중요한 것인가를 이미 가정 교회를 하고 있는 교회들은 알고 있습니다. 때문에 세미나를 주최하는 교회에서는 어떻게 해서든지 많은 사람들이 참여할 수 있게 도와주려 애를 씁니다. 주최하는 교회에서는 목장을 총 동원해서 가능한 많은 현장을 공개 하려고 합니다. 강사로 섬기시는 분들은 세미나를 제일 우선순위에 두고 한 달 전부터 일정을 위해 준비를 합니다.
2박3일이라는 짧은 기간이지만 교회와 각 목자들의 가정을 오픈해서 타 교인들을 섬기고 먹이고 재운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많은 희생과 섬김의 마음이 없이는 불가능한 일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세미나를 진행하는 것은, 가정교회를 세워가는 것과 남을 섬기는 것이 하나님이 기뻐하는 소중한 사역이란 것을 이미 경험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이 평신도 세미나에 참석하면 그러한 마음의 분들과 만나게 될 것입니다. 혹시나 나는 목자로서의 준비가 안되었으니 이번 세미나는 해당이 안 된다고 생각하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가장 중요한 준비는 평신도 세미나 참석입니다. 그곳에서 현장을 보고 나중에 필요한 준비들을 하면 됩니다. 하나님께서 살아 역사하시는 교회의 모습을 보는 것만으로도 주님의 제자로서 준비가 될 것입니다.
그렇기에 평신도 세미나는 꼭 목자로 섬길 분들만 참석하는 것이 아닌, 우리 교회에서 생명의 삶을 수강하시는 분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습니다. 저는 가능하면 우리 교회 성도는 모든 분들이 평신도 세미나에 참석하기를 소망합니다. 세미나 기간이 금요일 오후부터 주일까지입니다. 후쿠오카와 부산 간의 거리는 가까워서 부산에서 열리는 가정교회 세미나라면 금요일 오전 일찍 비행기를 타서 주일 저녁 비행기로 예약을 하면 세미나에 참석하실 수 있습니다. 직장에 다니는 분들도 금요일 하루만 결근하면 큰 문제가 되지 않을 것입니다. 부부가 참석가능한 분들은 가능한 함께 참가를 하시고, 자녀가 걱정이 되는 가정은 교대로 참석하거나 저희 부부에게 자녀들을 부탁을 하시면 됩니다.
평신도세미나 안내를 지속적으로 하게 되는 데에는 꼭 다녀오시라는 간곡한 부탁입니다. 목자와 목녀 만이 아니라, 모든 성도들이 한번 다녀오시라는 간곡한 부탁입니다. 가정교회의 가장 중요한 원리는 ‘가르쳐서 배우게 하는 것’ 이 아니라 ‘보고 배우는 것’ 입니다. 그래서 평신도 세미나의 참석은 대단히 중요합니다. 가정교회가 어떻게 운영이 되고 있는가 하는 것을 현장에서 보고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되기 때문입니다. 참석하면, 분명히 하나님이 여러분을 향해 준비해 놓으신 여러분의 인생에 대한 비전과 교회를 향한 음성을 듣고 보는 감동과 은혜를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함께 섬기기를 소원하는 김주영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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