博多レター
하카타 레터
하카타레터6. 목장모임 순서와 의미(牧場の集まりの順番とその意味)
Author
fvc
Date
2024-07-06 11:44
Views
2971
하카타레터6. 목장모임 순서의 의미(牧場の集まりの順番とその意味:日本語の文章は韓国語の後に書かれています)
목장모임이 각 가정에서 시작이 되었습니다. 목장 모임에서는 다음과 같은 순서가 있습니다. 모두가 목장모임순서의 의미를 잘 이해하고 참여하면 목장에서 누릴 수 있는 유익은 더욱 클 것입니다.
1. 식사교제: 예수님은 우리에게 주님의 살과 피로 마련된 식탁을 주시면서, "받아 (함께) 먹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처럼 주님의 교회는 주님의 성찬이 들어가 있는 밥상 공동체입니다. 식사 교제는 단순히 고픈 배를 채우는 순서가 아닙니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같은 한솥밥을 먹는 가족(식구)이라는 사실을 고백하는 시간입니다. 그래서 목장 모임의 식사를 간식으로 대신할 수 없는 것입니다. 손님에게는 다과를 내놓지만 가족(식구)은 같이 밥을 먹습니다. 목원들은 밥을 준비하는 목자나 목녀(혹은 식사를 준비하는 목원)의 수고를 생각해 주십시오. 이 수고에 가장 큰 보답은 목장 식사 시간에 모여서 함께 맛있게 먹는 것입니다. 성도들과의 관계에서 밥을 함께 먹는 것만큼 찐~한 관계는 없습니다.
2. 찬양: 그리스도인이 모여 함께 하나님을 찬양을 하는 곳에 악한 영은 떠나갈 것입니다. 찬양은 목장이 단순한 교제모임이 아니라 교회라는 것을 나타냅니다. 찬양은 음악적인 감각이 있거나 찬양을 좋아하시는 분이 찬양부장으로 맡아서 인도해주시면 됩니다. 어떤 분은 찬양을 통해 받는 은혜가 많다는 말을 하기도 합니다.
3. 올리브블레싱(자녀 축복시간): 자녀들의 감사나눔을 듣고, 기도제목을 나눈 후에 목자가 자녀들을 축복해 줍니다. 축복기도 후에는 목장 규칙을 함께 읽고 따로 어린이 목장 시간을 가집니다. 어린이 목자가 세워지면 어린이 목장 안에서도 질서가 세워집니다. 간식은 가능한 어린이 목장 모임 이후에 줄 수 있도록 합니다.
4. 감사기도: 목원들이 돌아가며 한 두 문장으로 감사로 기도를 하세요. 감사로 시작하고 감사로 마쳐지는 모임이 될 수 있도록 마지막 마무리 기도는 목자가 해주세요.
5. 광고 및 하카타레터[목사칼럼] 읽기: 목장은 후쿠오카비전처치라는 교회 안에 있는 지체로서 모임입니다. 교회의 소식을 나누고 또 목사가 적은 하카타의 편지를 나누면서 우리는 후쿠오카비전처치라는 연합체 안에서 하나가 되어 있음을 느끼고 고백하게 됩니다.
6. 기도 응답 및 VIP근황 나눔: 목장에서 기도하고 있는 VIP들의 소식을 서로에게 알려주시고, 온 교회가 영혼구원을 향하여 함께 나아가고 있다는 사실을 재확인 시켜줍니다.
7. 설교요약: 성경교사로 정해지신 분은 주일예배 설교 말씀을 요약하여 알려주세요. 말씀을 들을 때에, 모두가 우리 교회에게 주셨던 말씀을 다시 한번 확인을 하고, 그 말씀을 붙들고 살아오기 위해 노력을 해왔는지, 점검하며, 우리 자신을 되돌아 보는 시간으로 가집니다.
8. 삶나눔: 목장모임의 꽃이라고 하는 시간입니다. 내 삶이 목장에 구체적으로 공개되면서 위로와 격려를 받고, 그리고 치유가 일어나는 시간입니다. 삶 나눔을 할 때에는 긍정적인 감사 내용을 먼저 나누도록 하세요. 특히, 말씀을 적용한 삶을 나눌 때에는 더 잘 들어주고 적극적으로 공감해 주세요. 이 시간은 나의 삶을 나누는 시간이지 다른 사람의 삶에 간섭하여 충고하는 시간이 아닙니다. 개인적인 삶을 나누게 되므로 개인의 허물과 약점들이 공개가 될 수도 있기에 사탄이 공격할 부분도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목장 가족들은 공동체적인 책임의식을 가지고 함께 잘 들어주어야 합니다. 또한, 나눔을 통해 알게 된 개인적인 내용은 비밀을 잘 지켜줘야 합니다. 공동체를 신뢰할 수 있을 때 내 마음의 상처가 드러나고, 서로를 위해 함께 중보기도를 하기에 노출된 상처는 반드시 치유가 됩니다.
9. 중보기도: 목자(혹은 목녀)는 주중의 교제를 통해 그리고 나눔시간을 통해 드러난 목원들의 기도제목을 정리해서 모두에게 알려주고 마지막으로 모두가 함께 중보 기도하는 시간을 가진 후에 목자의 기도로 모임을 마무리 합니다. 예수님은 목장 모임 가운데 함께 계셨고, 성령님은 우리의 모든 행위와 대화 가운데 말없이 지켜보시고 함께 듣고 계셨습니다. 성령님께서 함께 하심을 믿고 모두가 함께 간절하게 기도할 때에 성령 하나님께서 우리 가운데 일하시고 우리의 기도는 응답이 됩니다.
10. 선교도전: 목장과 연결이 된 선교사 혹은 후원교회 및 후원기관의 소식을 나누면서 목장은 ‘땅끝까지’의 선교에 동참하고 있는 교회임을 드러냅니다. 선교지 소식을 전해 준 후 선교지를 위한 헌금시간을 가져보세요. 최근에는 목장과 연결된 선교사와 직접 연락을 하고 교제하는 목장도 점점 많아지고 있다고 합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의 사귐이 여러분 모두와 함께 하기를 빕니다.”(고린도후서 13:13) 함께 섬기기를 소원하는 김주영목사
博多レター6. 牧場の集まりの順番とその意味
牧場の集いが各家で始まりました。牧場の集いには、次のような順番があります。皆が牧場の集まりの順番とその意味をよく理解して参加すれば、牧場で享受できる恩恵はさらに大きくなるでしょう。
1.食事の交わり: イエス様は私たちにご自分の肉と血で用意された食卓を与え、「受け取って(一緒に)食べなさい」と言われました。 ですから、主にあるキリストの教会は主の聖餐の意味が入っている食卓の共同体です。 食事の交わりは、単に空腹を満たすために、入っている順序ではありません。 イエス・キリストの中で「同じ釜から出たご飯を一緒に食べる家族」ということが告白される時間です。 だから、牧場の集まりの食事をおやつで代用できないのです。 客には軽食を出しますが、家族は一緒にご飯を食べます。牧場の牧員は、ご飯を準備する牧者や牧女(あるいは食事を準備する牧場員)の労力を考えてください。この労力に最も大きく報いる方法は、牧場の食事の時間に集まって一緒においしく食べることです。 信徒たちとの関係において、一緒にご飯を食べることほど濃い関係は他にありません。
2.賛美:クリスチャンが集まって一緒に神様を賛美するところに悪の霊は去ります。 賛美は牧場が単なる親しくなるための集まりではなく、キリストの教会であることを示します。賛美は音楽的なセンスがあったり、賛美が好きな方が賛美部長を務めて導いてください。ある方は賛美を通して受ける恵みが多いと言う方もいます。
3.オリーブブレッシング(子供祝福の時間): 子供たちから「感謝なこと」を聞き、祈りの題目を分かち合った後、牧者が子供たちを祝福します。祝福の祈りの後、牧場の規則を一緒に読み、子供の牧場の時間を持ちます。子供の牧場の牧者が立てられると、子供牧場の中にも秩序が立てられます。おやつは、可能な限り子供牧場の集まりの後に与えるようにします。
4.感謝の祈り: 牧員たちが順番に1~2文章の程度の感謝の祈り文を捧げて祈ってください。感謝で始まり、感謝で終わる集いになるように、最後の祈りは牧者がしてください。
5.教会のお知らせと博多レター[牧師コラム]を読む: 牧場は、福岡ビジョンチャーチに属している集まりです。教会のニュースを分かち合い、また、牧師が書いた博多レターを読みながら、私たちは福岡ビジョンチャーチという連合体の中で一つになっていることを感じ、そして、そのように告白することになります。
6.祈りの応答とVIPの近況の分かち合い:牧場で祈っているVIPの近況をお互いに知らせ合い、全教会が魂の救いに向かって一緒に進んでいるという事実を再確認することになります。
7.説教の要約:牧場の内に聖書教師として奉仕できる方は、主日礼拝の御言葉を要約した内容を、牧場の家族に伝えてください。御言葉を聞く時には、私たちの教会に与えられた主の御言葉をもう一度、再確認し、御言葉通りに生きる努力をどのようにしてきたかどうかを、チェックしてみながら、自分自身を振り返ってみる時間になります。
8.人生の分かち合い:「牧場の集いの花」と呼ばれるほど、大事な時間です。自分の人生が牧場に具体的に公開され、慰めと励ましを受け、そして癒しが起こる時間です。 人生を分かち合う時は、肯定的な感謝の内容を先に分かち合うようにしてください。 特に、御言葉を適用した人生を分かち合う時は、よりよく傾聴し、積極的に共感してください。 この時間は自分の人生を分かち合う時であって、他の人の人生に干渉して忠告する時間ではありません。個人的な内容を分かち合うので、個人の欠点や弱点が公開されることもあるので、サタンが攻撃する部分も多くあります。 だからこそ、牧場の家族は共同体的な責任意識を持って、よく傾聴し、聞いてあげなければなりません。 また、分かち合いを通して知った個人的な内容に関しては秘密を守ってください。 共同体を信頼できる時、自分の中に隠れていた心の傷が現れ、お互いのために、一緒にとりなしの祈りをするので、露出された傷は必ず癒されます。
9.執り成しの祈り: 牧者(または牧女)は、牧員との交わりを通して、そして分かち合いの時間を通して明らかにされた牧員たちの祈りの題目を整理して、皆に知らせ、最後に皆が一緒に執り成しの祈りの時間を持った後、牧者の祈りで牧場の集いを終えます。 イエス様は牧場の集まりの中で共におられ、聖霊様は私たちのすべての行為と会話の中で、共に聞いておられます。聖霊様が共におられることを信じ、皆が共に切実に祈る時、聖霊様は私たちの中で働き、私たちの祈りは答えられます。
10.宣教のチャレンジ:牧場とつながりを持ったキリスト教の宣教師や教会及び宣教機関のニュースを分かち合いながら、牧場は「地の果てまで」の宣教に参加している教会であることを明らかにします。宣教地のニュースを伝えた後、宣教地のための献金の時間を持ちましょう。最近では宣教師と直接連絡を取り、交わりを持つ牧場も増えているそうです。
「主イエス・キリストの恵み、神の愛、聖霊の交わりが、あなたがたすべてとともにありますように。」コリントの信徒への手紙二 13:13
一緒に仕えることを願うキム・ジュヨン牧師より
목장모임이 각 가정에서 시작이 되었습니다. 목장 모임에서는 다음과 같은 순서가 있습니다. 모두가 목장모임순서의 의미를 잘 이해하고 참여하면 목장에서 누릴 수 있는 유익은 더욱 클 것입니다.
1. 식사교제: 예수님은 우리에게 주님의 살과 피로 마련된 식탁을 주시면서, "받아 (함께) 먹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처럼 주님의 교회는 주님의 성찬이 들어가 있는 밥상 공동체입니다. 식사 교제는 단순히 고픈 배를 채우는 순서가 아닙니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같은 한솥밥을 먹는 가족(식구)이라는 사실을 고백하는 시간입니다. 그래서 목장 모임의 식사를 간식으로 대신할 수 없는 것입니다. 손님에게는 다과를 내놓지만 가족(식구)은 같이 밥을 먹습니다. 목원들은 밥을 준비하는 목자나 목녀(혹은 식사를 준비하는 목원)의 수고를 생각해 주십시오. 이 수고에 가장 큰 보답은 목장 식사 시간에 모여서 함께 맛있게 먹는 것입니다. 성도들과의 관계에서 밥을 함께 먹는 것만큼 찐~한 관계는 없습니다.
2. 찬양: 그리스도인이 모여 함께 하나님을 찬양을 하는 곳에 악한 영은 떠나갈 것입니다. 찬양은 목장이 단순한 교제모임이 아니라 교회라는 것을 나타냅니다. 찬양은 음악적인 감각이 있거나 찬양을 좋아하시는 분이 찬양부장으로 맡아서 인도해주시면 됩니다. 어떤 분은 찬양을 통해 받는 은혜가 많다는 말을 하기도 합니다.
3. 올리브블레싱(자녀 축복시간): 자녀들의 감사나눔을 듣고, 기도제목을 나눈 후에 목자가 자녀들을 축복해 줍니다. 축복기도 후에는 목장 규칙을 함께 읽고 따로 어린이 목장 시간을 가집니다. 어린이 목자가 세워지면 어린이 목장 안에서도 질서가 세워집니다. 간식은 가능한 어린이 목장 모임 이후에 줄 수 있도록 합니다.
4. 감사기도: 목원들이 돌아가며 한 두 문장으로 감사로 기도를 하세요. 감사로 시작하고 감사로 마쳐지는 모임이 될 수 있도록 마지막 마무리 기도는 목자가 해주세요.
5. 광고 및 하카타레터[목사칼럼] 읽기: 목장은 후쿠오카비전처치라는 교회 안에 있는 지체로서 모임입니다. 교회의 소식을 나누고 또 목사가 적은 하카타의 편지를 나누면서 우리는 후쿠오카비전처치라는 연합체 안에서 하나가 되어 있음을 느끼고 고백하게 됩니다.
6. 기도 응답 및 VIP근황 나눔: 목장에서 기도하고 있는 VIP들의 소식을 서로에게 알려주시고, 온 교회가 영혼구원을 향하여 함께 나아가고 있다는 사실을 재확인 시켜줍니다.
7. 설교요약: 성경교사로 정해지신 분은 주일예배 설교 말씀을 요약하여 알려주세요. 말씀을 들을 때에, 모두가 우리 교회에게 주셨던 말씀을 다시 한번 확인을 하고, 그 말씀을 붙들고 살아오기 위해 노력을 해왔는지, 점검하며, 우리 자신을 되돌아 보는 시간으로 가집니다.
8. 삶나눔: 목장모임의 꽃이라고 하는 시간입니다. 내 삶이 목장에 구체적으로 공개되면서 위로와 격려를 받고, 그리고 치유가 일어나는 시간입니다. 삶 나눔을 할 때에는 긍정적인 감사 내용을 먼저 나누도록 하세요. 특히, 말씀을 적용한 삶을 나눌 때에는 더 잘 들어주고 적극적으로 공감해 주세요. 이 시간은 나의 삶을 나누는 시간이지 다른 사람의 삶에 간섭하여 충고하는 시간이 아닙니다. 개인적인 삶을 나누게 되므로 개인의 허물과 약점들이 공개가 될 수도 있기에 사탄이 공격할 부분도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목장 가족들은 공동체적인 책임의식을 가지고 함께 잘 들어주어야 합니다. 또한, 나눔을 통해 알게 된 개인적인 내용은 비밀을 잘 지켜줘야 합니다. 공동체를 신뢰할 수 있을 때 내 마음의 상처가 드러나고, 서로를 위해 함께 중보기도를 하기에 노출된 상처는 반드시 치유가 됩니다.
9. 중보기도: 목자(혹은 목녀)는 주중의 교제를 통해 그리고 나눔시간을 통해 드러난 목원들의 기도제목을 정리해서 모두에게 알려주고 마지막으로 모두가 함께 중보 기도하는 시간을 가진 후에 목자의 기도로 모임을 마무리 합니다. 예수님은 목장 모임 가운데 함께 계셨고, 성령님은 우리의 모든 행위와 대화 가운데 말없이 지켜보시고 함께 듣고 계셨습니다. 성령님께서 함께 하심을 믿고 모두가 함께 간절하게 기도할 때에 성령 하나님께서 우리 가운데 일하시고 우리의 기도는 응답이 됩니다.
10. 선교도전: 목장과 연결이 된 선교사 혹은 후원교회 및 후원기관의 소식을 나누면서 목장은 ‘땅끝까지’의 선교에 동참하고 있는 교회임을 드러냅니다. 선교지 소식을 전해 준 후 선교지를 위한 헌금시간을 가져보세요. 최근에는 목장과 연결된 선교사와 직접 연락을 하고 교제하는 목장도 점점 많아지고 있다고 합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의 사귐이 여러분 모두와 함께 하기를 빕니다.”(고린도후서 13:13) 함께 섬기기를 소원하는 김주영목사
博多レター6. 牧場の集まりの順番とその意味
牧場の集いが各家で始まりました。牧場の集いには、次のような順番があります。皆が牧場の集まりの順番とその意味をよく理解して参加すれば、牧場で享受できる恩恵はさらに大きくなるでしょう。
1.食事の交わり: イエス様は私たちにご自分の肉と血で用意された食卓を与え、「受け取って(一緒に)食べなさい」と言われました。 ですから、主にあるキリストの教会は主の聖餐の意味が入っている食卓の共同体です。 食事の交わりは、単に空腹を満たすために、入っている順序ではありません。 イエス・キリストの中で「同じ釜から出たご飯を一緒に食べる家族」ということが告白される時間です。 だから、牧場の集まりの食事をおやつで代用できないのです。 客には軽食を出しますが、家族は一緒にご飯を食べます。牧場の牧員は、ご飯を準備する牧者や牧女(あるいは食事を準備する牧場員)の労力を考えてください。この労力に最も大きく報いる方法は、牧場の食事の時間に集まって一緒においしく食べることです。 信徒たちとの関係において、一緒にご飯を食べることほど濃い関係は他にありません。
2.賛美:クリスチャンが集まって一緒に神様を賛美するところに悪の霊は去ります。 賛美は牧場が単なる親しくなるための集まりではなく、キリストの教会であることを示します。賛美は音楽的なセンスがあったり、賛美が好きな方が賛美部長を務めて導いてください。ある方は賛美を通して受ける恵みが多いと言う方もいます。
3.オリーブブレッシング(子供祝福の時間): 子供たちから「感謝なこと」を聞き、祈りの題目を分かち合った後、牧者が子供たちを祝福します。祝福の祈りの後、牧場の規則を一緒に読み、子供の牧場の時間を持ちます。子供の牧場の牧者が立てられると、子供牧場の中にも秩序が立てられます。おやつは、可能な限り子供牧場の集まりの後に与えるようにします。
4.感謝の祈り: 牧員たちが順番に1~2文章の程度の感謝の祈り文を捧げて祈ってください。感謝で始まり、感謝で終わる集いになるように、最後の祈りは牧者がしてください。
5.教会のお知らせと博多レター[牧師コラム]を読む: 牧場は、福岡ビジョンチャーチに属している集まりです。教会のニュースを分かち合い、また、牧師が書いた博多レターを読みながら、私たちは福岡ビジョンチャーチという連合体の中で一つになっていることを感じ、そして、そのように告白することになります。
6.祈りの応答とVIPの近況の分かち合い:牧場で祈っているVIPの近況をお互いに知らせ合い、全教会が魂の救いに向かって一緒に進んでいるという事実を再確認することになります。
7.説教の要約:牧場の内に聖書教師として奉仕できる方は、主日礼拝の御言葉を要約した内容を、牧場の家族に伝えてください。御言葉を聞く時には、私たちの教会に与えられた主の御言葉をもう一度、再確認し、御言葉通りに生きる努力をどのようにしてきたかどうかを、チェックしてみながら、自分自身を振り返ってみる時間になります。
8.人生の分かち合い:「牧場の集いの花」と呼ばれるほど、大事な時間です。自分の人生が牧場に具体的に公開され、慰めと励ましを受け、そして癒しが起こる時間です。 人生を分かち合う時は、肯定的な感謝の内容を先に分かち合うようにしてください。 特に、御言葉を適用した人生を分かち合う時は、よりよく傾聴し、積極的に共感してください。 この時間は自分の人生を分かち合う時であって、他の人の人生に干渉して忠告する時間ではありません。個人的な内容を分かち合うので、個人の欠点や弱点が公開されることもあるので、サタンが攻撃する部分も多くあります。 だからこそ、牧場の家族は共同体的な責任意識を持って、よく傾聴し、聞いてあげなければなりません。 また、分かち合いを通して知った個人的な内容に関しては秘密を守ってください。 共同体を信頼できる時、自分の中に隠れていた心の傷が現れ、お互いのために、一緒にとりなしの祈りをするので、露出された傷は必ず癒されます。
9.執り成しの祈り: 牧者(または牧女)は、牧員との交わりを通して、そして分かち合いの時間を通して明らかにされた牧員たちの祈りの題目を整理して、皆に知らせ、最後に皆が一緒に執り成しの祈りの時間を持った後、牧者の祈りで牧場の集いを終えます。 イエス様は牧場の集まりの中で共におられ、聖霊様は私たちのすべての行為と会話の中で、共に聞いておられます。聖霊様が共におられることを信じ、皆が共に切実に祈る時、聖霊様は私たちの中で働き、私たちの祈りは答えられます。
10.宣教のチャレンジ:牧場とつながりを持ったキリスト教の宣教師や教会及び宣教機関のニュースを分かち合いながら、牧場は「地の果てまで」の宣教に参加している教会であることを明らかにします。宣教地のニュースを伝えた後、宣教地のための献金の時間を持ちましょう。最近では宣教師と直接連絡を取り、交わりを持つ牧場も増えているそうです。
「主イエス・キリストの恵み、神の愛、聖霊の交わりが、あなたがたすべてとともにありますように。」コリントの信徒への手紙二 13:13
一緒に仕えることを願うキム・ジュヨン牧師よ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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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kata Letter 92. One Service in Mokjang, One Service in Chu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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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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博多レター92. 牧場での奉仕1つ、教会での奉仕1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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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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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카타레터 92. 목장 1봉사, 교회 1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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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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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kata Letter 91. VIP Commitment: The Beginning of Soul-Win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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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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博多レター91. VIP選定は魂の救いの始まり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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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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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카타레터 91. VIP 작정은 영혼구원의 시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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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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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6 |
Hakata Letter 90. The House Church Is a Battle Against Tradition and Time(Excerpted from the column of Pastor Lee Jeong-w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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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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博多レター 90. 家の教会は、伝統と歳月との戦いである (2026.1.25. ジャンサン教会 イ・ジョンウ牧師のコラムより抜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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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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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4 |
하카타레터 90. 가정교회는 전통과 세월과의 싸움이다.(2026. 1.25. 장산교회 이정우목사 칼럼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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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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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3 |
Hakata Letter 89. When You Want to Give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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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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