博多レター
하카타 레터
하카타레터2. 목장 모임을 집에서 하는 이유(牧場の集まりを家で行う理由)
Author
fvc
Date
2024-06-08 05:58
Views
2412
하카타레터2. '목장 모임을 집에서 하는 이유'(牧場の集まりを家で行う理由:日本語の文章は韓国語の後に書かれています)
많은 목사님과 신학자들이 성경적인 교회에 대해서 연구를 하였습니다. 그래서 성경 연구를 하던 중에 신약교회의 모습에 가장 가까운 교회의 모습을 찾았습니다. 그것은 바로 가정교회입니다. 따라서 가정교회의 정신은 '성경대로' 입니다.
성경을 보면 신약에 나오는 교회는 모두 집에서 모였습니다. 브리스길라와 아굴라 부부(로마서16장; 고린도전서16장), 눔바와 그 여자의 집에 있는 교회(골로새서 4:15), 자매 압비아와 병사된 아킵보와 집에 있는 교회(빌레몬서 1:2). 이 외에도 모든 교회는 집에서 모였음을 성경을 통해 알 수 있습니다.
큰 건물이 없어서 집에서 모인 것이 아닙니다. 당시에는 예루살렘 성전도 있었고 지역마다 유대인 회당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집에서 모인 이유는 성령강림 사건 이후 예루살렘에 생긴 초대교회가 집에서 모였기 때문입니다. “집집이 돌아가면서 빵을 떼며, 순전한 마음으로 기쁘게 음식을 먹고, 하나님을 찬양하였다”(사도행전2:46-47). 우리는 이러한 모임을 목장 모임이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섬김을 받으러 오신 것이 아니라 섬기러 오셨습니다. 그것은 섬김 속에 구원이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집에서 모이면 자연스럽게 섬기는 훈련을 하게 됩니다. 집을 청소하고, 음식을 준비하고, 목장 모임 공간으로 집을 제공하면서 생각과 마음을 목장에 집중하여 섬기게 됩니다. 이런 훈련의 시간을 통해 우리는 영적으로나 육적으로나 성장하여 성숙한 사람이 되어갑니다.
초대교회는 예수님께서 생각하신 교회의 모습을 추구했던 것 같습니다. 이를 따라 우리도 초대교회처럼 집집이 돌아가면서 모이고, 함께 식사를 하고, 하나님을 증거하고 나눔으로써 모인 장소의 그 집을 교회로 고백하려는 것입니다. 그래서 가정교회는 ‘성경대로’ 지금도 집에서 목장 모임을 가집니다.
우리 교회(후쿠오카비전처치)는 2011년 개척할 당시부터 집에서 시작된 교회입니다. 이후 우리 교회가 잊지 않고 해 온 것은 주 안에서의 가족이라고 생각하였기에 함께 밥을 먹고, 주 안에서의 한 가족이라고 생각하였기에 우리의 살아가는 이야기를 함께 나누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던 중 가정교회를 만났고, 이제는 ‘성경대로’라는 확신 속에서 우리 교회가 일본에서 가정교회로 ‘성경대로’ 세워질 것을 소망하고 있습니다.
이는 성경에 초대교회가 그렇게 했기 때문입니다. 또한 이러한 신약교회가 하나님이 원하시는 교회의 모습에 더욱 가깝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우리 교회가 ‘성경대로’ 따라 행할 때에 하나님이 원래 교회에 주신 능력은 살아날 것이라고 믿기 때문입니다.
앞으로 집에서 모이는 것을 부담스러워하지 마시고 그 집을 교회로 만들기 위해서, 우리 모두 섬기는 훈련을 하기 위해서, 주안에서 하나 된 가족을 만들기 위해서 목장 모임을 집에서 가져 보기로 힘써 보시기 바랍니다. 목자 집에서만 모이지 마시고 한 달에 한 두 번은 목장 식구나 자원하는 VIP 집에서 모여 하나님을 경험하는 목장 모임을 해보시기를 바랍니다.
우리는 주 안에서 영적 가족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하나 된 형제자매입니다. 영적 가족은 목장 안에서 속 깊은 이야기도 나눌 수 있어야 하고, 기쁠 때는 함께 축하해줄 수 있어야 하고, 슬플 때 함께 위로해줄 수 있어야 합니다. 이러한 진정한 가족을 이루어 가는 교회가 되어지기를 소망합니다. - 함께 섬기기를 소원하는 김주영목사 -
博多レター2「牧場の集まりを家で行う理由」
多くの牧師や神学者が聖書的な教会について研究をしました。 そこで、聖書研究をする中で、新約聖書の教会の姿に最も近い教会の姿を見つけました。 それが家庭教会です。 ですから、家庭教会の精神は「聖書通り」です。
聖書をみると、新約聖書に登場する教会はすべて、家で集まりました。アキラとプリスカ夫妻(ローマ16章; 1コリント16章)、ラオディキアの兄弟たち、またニンパと彼女の家にある教会(コロサイの信徒への手紙4:15)、協力者フィレモン、姉妹アフィア、わたしたちの戦友アルキポ、ならびにあなたの家にある教会(フィレモン1:2)、この他にも、すべての教会は家で集まったことが聖書を通して分かります。
大きな建物がないから家で集まったわけではありません。当時はエルサレムの神殿もあり、地域ごとにユダヤ人会堂もありました。しかし、家で集まった理由は、聖霊降臨事件の後、エルサレムにできた初代教会が家で集まったからです。「家ごとに集まってパンを裂き、喜びと真心をもって一緒に食事をし、神を賛美していたので、民衆全体から好意を寄せられた。こうして、主は救われる人々を日々仲間に加え一つにされたのである。」(使徒言行録2:46-47)。私たちはこのような集まりを「牧場の集り」と呼んでいます。
イエス様は仕えられるために来られたのではなく、仕えるために来られました。 それは仕える中に救いがあるからです。 私たちが家で集まれば、自然と仕える訓練をするようになります。家を掃除し、食べ物を準備し、牧場の集会スペースとして家を提供しながら、考えと心を牧場に集中して仕えるようになります。このような訓練の時間を通して、私たちは霊的にも肉的にも成長し、成熟した人間になっていきます。
初代教会は、イエス様が考えられた教会の姿を追求していたようです。 これに倣って、私たちも初代教会のように家々を回って集まり、一緒に食事をし、神様を証し、分かち合うことで集まった場所のその家を教会として告白しようとするのです。 だから、家の教会は「聖書通り」今でも家で牧場の集りをします。
私たちの教会(福岡ビジョンチャーチ)は、2011年に開拓した当時から家庭で始まった教会です。 その後、私たちの教会が忘れずにやってきたことは、主の中の家族だと思ったので、一緒にご飯を食べ、主の中の一つの家族だと思ったので、私たちの生きる物語を一緒に分かち合うことでした。 そんな中、「家の教会」に出会い、今は「聖書通り」という確信の中で、私たちの教会が日本で家庭教会として「聖書通り」建てられることを願っています。
なぜなら、聖書に初代教会がそうしたからです。 また、このような新約聖書の教会が、神様が望まれる教会の姿にもっと近いと信じているからです。 そして、私たちの教会が「聖書通り」に従って行う時、神様が本来教会に与えた能力は生き返ると信じているからです。
今後、家で集まることを負担に思わずに、その家を教会にするために、私たち皆が奉仕する訓練をするために、主の中で一つになる家族を作るために、牧場の集りを家で持つように努力してみてください。牧者の家だけでなく、月に1~2回は牧場の家族や自ら願うVIPの家で集まり、神様を経験する牧場の集りをしてみてください。
私たちは主の中で霊的な家族です。イエス・キリストの血により一つになった兄弟姉妹です。霊的な家族は牧場の中で心の深い話も分かち合うことができ、嬉しい時は一緒に祝福し、悲しい時は一緒に慰めることができなければなりません。 このような真の家族を成し遂げる教会になることを願っています。 一緒に仕えることを願うキム・ジュヨン牧師より
많은 목사님과 신학자들이 성경적인 교회에 대해서 연구를 하였습니다. 그래서 성경 연구를 하던 중에 신약교회의 모습에 가장 가까운 교회의 모습을 찾았습니다. 그것은 바로 가정교회입니다. 따라서 가정교회의 정신은 '성경대로' 입니다.
성경을 보면 신약에 나오는 교회는 모두 집에서 모였습니다. 브리스길라와 아굴라 부부(로마서16장; 고린도전서16장), 눔바와 그 여자의 집에 있는 교회(골로새서 4:15), 자매 압비아와 병사된 아킵보와 집에 있는 교회(빌레몬서 1:2). 이 외에도 모든 교회는 집에서 모였음을 성경을 통해 알 수 있습니다.
큰 건물이 없어서 집에서 모인 것이 아닙니다. 당시에는 예루살렘 성전도 있었고 지역마다 유대인 회당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집에서 모인 이유는 성령강림 사건 이후 예루살렘에 생긴 초대교회가 집에서 모였기 때문입니다. “집집이 돌아가면서 빵을 떼며, 순전한 마음으로 기쁘게 음식을 먹고, 하나님을 찬양하였다”(사도행전2:46-47). 우리는 이러한 모임을 목장 모임이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섬김을 받으러 오신 것이 아니라 섬기러 오셨습니다. 그것은 섬김 속에 구원이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집에서 모이면 자연스럽게 섬기는 훈련을 하게 됩니다. 집을 청소하고, 음식을 준비하고, 목장 모임 공간으로 집을 제공하면서 생각과 마음을 목장에 집중하여 섬기게 됩니다. 이런 훈련의 시간을 통해 우리는 영적으로나 육적으로나 성장하여 성숙한 사람이 되어갑니다.
초대교회는 예수님께서 생각하신 교회의 모습을 추구했던 것 같습니다. 이를 따라 우리도 초대교회처럼 집집이 돌아가면서 모이고, 함께 식사를 하고, 하나님을 증거하고 나눔으로써 모인 장소의 그 집을 교회로 고백하려는 것입니다. 그래서 가정교회는 ‘성경대로’ 지금도 집에서 목장 모임을 가집니다.
우리 교회(후쿠오카비전처치)는 2011년 개척할 당시부터 집에서 시작된 교회입니다. 이후 우리 교회가 잊지 않고 해 온 것은 주 안에서의 가족이라고 생각하였기에 함께 밥을 먹고, 주 안에서의 한 가족이라고 생각하였기에 우리의 살아가는 이야기를 함께 나누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던 중 가정교회를 만났고, 이제는 ‘성경대로’라는 확신 속에서 우리 교회가 일본에서 가정교회로 ‘성경대로’ 세워질 것을 소망하고 있습니다.
이는 성경에 초대교회가 그렇게 했기 때문입니다. 또한 이러한 신약교회가 하나님이 원하시는 교회의 모습에 더욱 가깝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우리 교회가 ‘성경대로’ 따라 행할 때에 하나님이 원래 교회에 주신 능력은 살아날 것이라고 믿기 때문입니다.
앞으로 집에서 모이는 것을 부담스러워하지 마시고 그 집을 교회로 만들기 위해서, 우리 모두 섬기는 훈련을 하기 위해서, 주안에서 하나 된 가족을 만들기 위해서 목장 모임을 집에서 가져 보기로 힘써 보시기 바랍니다. 목자 집에서만 모이지 마시고 한 달에 한 두 번은 목장 식구나 자원하는 VIP 집에서 모여 하나님을 경험하는 목장 모임을 해보시기를 바랍니다.
우리는 주 안에서 영적 가족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하나 된 형제자매입니다. 영적 가족은 목장 안에서 속 깊은 이야기도 나눌 수 있어야 하고, 기쁠 때는 함께 축하해줄 수 있어야 하고, 슬플 때 함께 위로해줄 수 있어야 합니다. 이러한 진정한 가족을 이루어 가는 교회가 되어지기를 소망합니다. - 함께 섬기기를 소원하는 김주영목사 -
博多レター2「牧場の集まりを家で行う理由」
多くの牧師や神学者が聖書的な教会について研究をしました。 そこで、聖書研究をする中で、新約聖書の教会の姿に最も近い教会の姿を見つけました。 それが家庭教会です。 ですから、家庭教会の精神は「聖書通り」です。
聖書をみると、新約聖書に登場する教会はすべて、家で集まりました。アキラとプリスカ夫妻(ローマ16章; 1コリント16章)、ラオディキアの兄弟たち、またニンパと彼女の家にある教会(コロサイの信徒への手紙4:15)、協力者フィレモン、姉妹アフィア、わたしたちの戦友アルキポ、ならびにあなたの家にある教会(フィレモン1:2)、この他にも、すべての教会は家で集まったことが聖書を通して分かります。
大きな建物がないから家で集まったわけではありません。当時はエルサレムの神殿もあり、地域ごとにユダヤ人会堂もありました。しかし、家で集まった理由は、聖霊降臨事件の後、エルサレムにできた初代教会が家で集まったからです。「家ごとに集まってパンを裂き、喜びと真心をもって一緒に食事をし、神を賛美していたので、民衆全体から好意を寄せられた。こうして、主は救われる人々を日々仲間に加え一つにされたのである。」(使徒言行録2:46-47)。私たちはこのような集まりを「牧場の集り」と呼んでいます。
イエス様は仕えられるために来られたのではなく、仕えるために来られました。 それは仕える中に救いがあるからです。 私たちが家で集まれば、自然と仕える訓練をするようになります。家を掃除し、食べ物を準備し、牧場の集会スペースとして家を提供しながら、考えと心を牧場に集中して仕えるようになります。このような訓練の時間を通して、私たちは霊的にも肉的にも成長し、成熟した人間になっていきます。
初代教会は、イエス様が考えられた教会の姿を追求していたようです。 これに倣って、私たちも初代教会のように家々を回って集まり、一緒に食事をし、神様を証し、分かち合うことで集まった場所のその家を教会として告白しようとするのです。 だから、家の教会は「聖書通り」今でも家で牧場の集りをします。
私たちの教会(福岡ビジョンチャーチ)は、2011年に開拓した当時から家庭で始まった教会です。 その後、私たちの教会が忘れずにやってきたことは、主の中の家族だと思ったので、一緒にご飯を食べ、主の中の一つの家族だと思ったので、私たちの生きる物語を一緒に分かち合うことでした。 そんな中、「家の教会」に出会い、今は「聖書通り」という確信の中で、私たちの教会が日本で家庭教会として「聖書通り」建てられることを願っています。
なぜなら、聖書に初代教会がそうしたからです。 また、このような新約聖書の教会が、神様が望まれる教会の姿にもっと近いと信じているからです。 そして、私たちの教会が「聖書通り」に従って行う時、神様が本来教会に与えた能力は生き返ると信じているからです。
今後、家で集まることを負担に思わずに、その家を教会にするために、私たち皆が奉仕する訓練をするために、主の中で一つになる家族を作るために、牧場の集りを家で持つように努力してみてください。牧者の家だけでなく、月に1~2回は牧場の家族や自ら願うVIPの家で集まり、神様を経験する牧場の集りをしてみてください。
私たちは主の中で霊的な家族です。イエス・キリストの血により一つになった兄弟姉妹です。霊的な家族は牧場の中で心の深い話も分かち合うことができ、嬉しい時は一緒に祝福し、悲しい時は一緒に慰めることができなければなりません。 このような真の家族を成し遂げる教会になることを願っています。 一緒に仕えることを願うキム・ジュヨン牧師よ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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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kata Letter 91. VIP Commitment: The Beginning of Soul-Win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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博多レター 89. 諦めたくなるその時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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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kata Letter 88. The Meeting to Receive Jesus for Existing Believ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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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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