メッセージ要約
메시지요약
20260118 여호수아 8:1-9 실패 후 다시 찾아오신 하나님! 말씀을 듣는 자에게 방법까지(메시지 요약)
Author
fvc
Date
2026-01-22 21:03
Views
80
20260118 여호수아 8:1-9 실패 후 다시 찾아오신 하나님! 말씀을 듣는 자에게 방법까지(메시지 요약)
서론: 이스라엘 백성은 여리고성 대승리 후 아이성에서 대참패를 경험했습니다. 아간이 하나님께서 손대지 말라고 하신 물건에 손댔고, 36명이 전사했습니다. "백성의 마음이 녹아 물 같이 된지라"(새번역: 백성의 간담이 서늘해졌다)(7:5). 승리자에서 패배자로, 담대함에서 두려움으로 완전히 변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변하지 않으셨습니다.
본론 1: 하나님은 변하지 않으신다(1-2절): 실패한 이스라엘에게 하나님이 먼저 찾아오셨습니다.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이르시되"(새번역: 주님께서 여호수아에게 말씀하셨다)(1절). 7장에는 하나님 말씀이 없었고 인간의 생각이 판을 쳤습니다. 그 결과는 실패였습니다. 그러나 8장은 하나님 말씀으로 시작합니다. 실패한 자에게 먼저 찾아오신 것, 이것이 복음입니다.
"두려워하지 말라 놀라지 말라"(새번역: 두려워하지 말아라! 겁내지 말아라!)(1절)는 1장 9절 "두려워하지 말며 놀라지 말라"(새번역: 두려워하거나 낙담하지 말아라)와 똑같은 말씀입니다. 출발할 때도, 실패한 후에도 변하지 않습니다. "보라 내가 아이 왕과 그의 백성과 그의 성읍과 그의 땅을 다 네 손에 넘겨 주었으니"(새번역: 보아라, 내가 아이의 왕과 백성과 성읍과 땅을 다 네 손에 넘겨 주었다)(1절). 완료형 약속입니다. 우리의 실패가 하나님의 약속을 바꾸지 못합니다.
여리고성은 첫 소산으로 하나님의 주인되심을 확립하셨고(신 26:2,10), 아이성은 "탈취할 물건과 가축은 스스로 가지라"(새번역: 전리품과 가축은 너희가 가져라)(2절) 하셔서 주인이신 하나님의 공급하심을 경험케 하셨습니다. 방식은 달라도 하나님의 주권은 변하지 않습니다. 넘어진 자녀에게 먼저 달려와 "괜찮아, 아빠가 여기 있잖아" 하시는 것이 우리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입니다. 다윗도 골리앗 앞에서 물맷돌이 아니라 변함없는 하나님을 의지했습니다. "전쟁은 여호와께 속한 것인즉 그가 너희를 우리 손에 넘기시리라"(새번역: 전쟁에서 이기고 지는 것은 주님께 달린 것이다. 주님께서 너희를 모조리 우리 손에 넘겨 주실 것이다)(삼상 17:47).
본론 2: 말씀을 듣는 자에게 방법까지 알려주신다(3-9절): 7장의 문제는 하나님께 묻지 않은 것이었습니다. "3천 명이면 족합니다"는 인간의 판단이었습니다. 8장에서 하나님은 구체적인 전략을 알려주셨습니다. "군사를 다 거느리고 일어나 아이로 올라가라"(새번역: 군인들을 다 동원하여 아이 성으로 쳐올라가거라)(1절) - "용사 삼만 명을 뽑아"(3절) 복병으로 보냈습니다. 최선을 다하라는 것입니다. "성읍 뒤로 가서 매복하라"(새번역: 성 뒤로 가서 매복하라)(4절), "우리가 그들 앞에서 도망하면"(5절) 유인하고, "매복한 곳에서 일어나 그 성읍을 점령하라"(새번역: 매복하고 있던 곳에서 일어나서, 그 성을 점령하여라)(7절). 세밀하게 알려주셨습니다. "여호와의 말씀대로 행하라 보라 내가 너희에게 명령하였느니라"(새번역: 주님께서 하신 말씀을 따라서 그 성을 불태워라. 내가 너희에게 내린 명령이니, 명심하여라)(8절). 승리의 주체는 여호와이시고, 우리는 듣고 순종하면 됩니다. 오늘날 성령님이 "모든 것을 가르치고"(요 14:26),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요 16:13).
결론: 첫째, 하나님은 변하지 않으십니다. 실패한 우리에게 먼저 찾아오시고, 약속도 변하지 않습니다. "나는 안 돼" 하지 마십시오. 둘째, 성령님께 귀 기울이며 순종하십시오. 말씀을 가까이하고, 예배도 직장도 가정도 최선을 다하면 하나님께서 능히 이기게 하실 것입니다.
서론: 이스라엘 백성은 여리고성 대승리 후 아이성에서 대참패를 경험했습니다. 아간이 하나님께서 손대지 말라고 하신 물건에 손댔고, 36명이 전사했습니다. "백성의 마음이 녹아 물 같이 된지라"(새번역: 백성의 간담이 서늘해졌다)(7:5). 승리자에서 패배자로, 담대함에서 두려움으로 완전히 변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변하지 않으셨습니다.
본론 1: 하나님은 변하지 않으신다(1-2절): 실패한 이스라엘에게 하나님이 먼저 찾아오셨습니다.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이르시되"(새번역: 주님께서 여호수아에게 말씀하셨다)(1절). 7장에는 하나님 말씀이 없었고 인간의 생각이 판을 쳤습니다. 그 결과는 실패였습니다. 그러나 8장은 하나님 말씀으로 시작합니다. 실패한 자에게 먼저 찾아오신 것, 이것이 복음입니다.
"두려워하지 말라 놀라지 말라"(새번역: 두려워하지 말아라! 겁내지 말아라!)(1절)는 1장 9절 "두려워하지 말며 놀라지 말라"(새번역: 두려워하거나 낙담하지 말아라)와 똑같은 말씀입니다. 출발할 때도, 실패한 후에도 변하지 않습니다. "보라 내가 아이 왕과 그의 백성과 그의 성읍과 그의 땅을 다 네 손에 넘겨 주었으니"(새번역: 보아라, 내가 아이의 왕과 백성과 성읍과 땅을 다 네 손에 넘겨 주었다)(1절). 완료형 약속입니다. 우리의 실패가 하나님의 약속을 바꾸지 못합니다.
여리고성은 첫 소산으로 하나님의 주인되심을 확립하셨고(신 26:2,10), 아이성은 "탈취할 물건과 가축은 스스로 가지라"(새번역: 전리품과 가축은 너희가 가져라)(2절) 하셔서 주인이신 하나님의 공급하심을 경험케 하셨습니다. 방식은 달라도 하나님의 주권은 변하지 않습니다. 넘어진 자녀에게 먼저 달려와 "괜찮아, 아빠가 여기 있잖아" 하시는 것이 우리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입니다. 다윗도 골리앗 앞에서 물맷돌이 아니라 변함없는 하나님을 의지했습니다. "전쟁은 여호와께 속한 것인즉 그가 너희를 우리 손에 넘기시리라"(새번역: 전쟁에서 이기고 지는 것은 주님께 달린 것이다. 주님께서 너희를 모조리 우리 손에 넘겨 주실 것이다)(삼상 17:47).
본론 2: 말씀을 듣는 자에게 방법까지 알려주신다(3-9절): 7장의 문제는 하나님께 묻지 않은 것이었습니다. "3천 명이면 족합니다"는 인간의 판단이었습니다. 8장에서 하나님은 구체적인 전략을 알려주셨습니다. "군사를 다 거느리고 일어나 아이로 올라가라"(새번역: 군인들을 다 동원하여 아이 성으로 쳐올라가거라)(1절) - "용사 삼만 명을 뽑아"(3절) 복병으로 보냈습니다. 최선을 다하라는 것입니다. "성읍 뒤로 가서 매복하라"(새번역: 성 뒤로 가서 매복하라)(4절), "우리가 그들 앞에서 도망하면"(5절) 유인하고, "매복한 곳에서 일어나 그 성읍을 점령하라"(새번역: 매복하고 있던 곳에서 일어나서, 그 성을 점령하여라)(7절). 세밀하게 알려주셨습니다. "여호와의 말씀대로 행하라 보라 내가 너희에게 명령하였느니라"(새번역: 주님께서 하신 말씀을 따라서 그 성을 불태워라. 내가 너희에게 내린 명령이니, 명심하여라)(8절). 승리의 주체는 여호와이시고, 우리는 듣고 순종하면 됩니다. 오늘날 성령님이 "모든 것을 가르치고"(요 14:26),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요 16:13).
결론: 첫째, 하나님은 변하지 않으십니다. 실패한 우리에게 먼저 찾아오시고, 약속도 변하지 않습니다. "나는 안 돼" 하지 마십시오. 둘째, 성령님께 귀 기울이며 순종하십시오. 말씀을 가까이하고, 예배도 직장도 가정도 최선을 다하면 하나님께서 능히 이기게 하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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