メッセージ要約
메시지요약
20250914 신명기 11:1-17 하나님을 사랑하는 방법: 하나님의 기뻐하시는 일을 선택해서 사십시오!
Author
fvc
Date
2025-09-18 15:11
Views
218
20250914 신명기 11:1-17 하나님을 사랑하는 방법: 하나님의 기뻐하시는 일을 선택해서 사십시오!(메시지 요약)
서론
하나님을 진정으로 사랑하는 방법은 구체적인 행동으로 나타나야 합니다. 어떤 사업가가 위기 때만 하나님을 찾다가 위기가 지나자 다시 하나님을 잊고 살았던 것처럼, 우리는 하나님을 이용하는 것이 아니라 진심으로 사랑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먼저 우리를 사랑하셔서 우리를 구원해주시고, 70명에 불과했던 야곱의 후손을 하늘의 별과 같이 많게 해주셨기 때문에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할 충분한 이유가 있습니다.
첫째, 하나님을 사랑하여 말씀을 지켜야 합니다(1절)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여"라는 표현은 고대 근동 지역의 어떤 종교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독특한 표현입니다. 신을 두려워하고 섬기는 것은 당연하지만, 신을 "사랑한다"는 표현은 오직 성경에만 나타납니다. 하나님을 사랑한다면 하나님이 싫어하시는 일을 하지 않아야 합니다. 이는 부부 관계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의 십계명을 지키는 것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구체적인 방법입니다. 하나님을 우선순위에 첫 번째로 놓으면 다른 신을 섬기지 않고, 하나님을 이용하지 않으며, 안식일을 지키고, 이웃을 사랑하게 됩니다.
둘째, 하나님의 큰 일들을 기억해야 합니다(2-7절)
모세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네 가지 큰 일을 기억하라고 했습니다: 애굽의 열 가지 재앙, 홍해를 가르시고 애굽 군대를 멸하신 일, 광야에서 40년간 인도하신 일, 다단과 아비람을 땅이 삼키게 하신 일입니다. 다단과 아비람 사건은 민수기 16장에 기록된 것으로, 고라와 함께 모세와 아론의 권위에 반발했던 사건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땅이 입을 벌려 그들과 가족들을 모두 삼키셨는데, 이는 하나님의 질서와 권위를 거스르는 것이 얼마나 심각한 죄인지를 보여줍니다. 하나님의 과거 나에게 베푸신 은혜를 기억할 때 우리의 믿음이 견고해지고, 첫사랑을 회복하게 됩니다.
셋째, 말씀을 지키면 힘을 얻습니다(8-9절)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면 힘을 얻고, 약속의 땅에서 오래 살게 됩니다. 이는 단순히 오래 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과의 관계가 지속되어 하나님께 오래 쓰임받는 삶을 의미합니다.
넷째, 가나안적 삶을 선택해야 합니다(10-12절)
애굽 땅은 나일강의 물로 인간의 노력으로 농사지을 수 있는 땅이었습니다. 반면 가나안 땅은 하나님의 은혜가 없으면 살 수 없는 땅입니다. 이는 단순히 지리적 차이가 아니라 삶의 방식의 차이를 말합니다. 애굽적 삶은 내 힘과 계획, 통장 잔고와 보험에 의존하는 삶이고, 가나안적 삶은 하나님의 은혜와 돌보심에 의존하여 살아가는 삶입니다. 하나님이 연초부터 연말까지 우리 삶을 친히 돌보시는 것을 신뢰해야 합니다.
다섯째, 순종하면 때에 맞춰 복을 주십니다(13-15절)
여기서 핵심은 "적당한 때에"라는 표현입니다. 이는 우리가 바라는 때가 있고, 하나님께서 주시는 때가 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농부가 비 올 때를 조절할 수 없듯이, 하나님을 사랑하고 순종하는 사람에게는 하나님이 가장 적절한 때에 모든 것을 공급해 주십니다. 곡식과 포도주와 기름, 그리고 가축을 위한 풀까지 공급하셔서 먹고 배부르게 하십니다.
여섯째, 우상을 피하고 예수님의 몸을 세워야 합니다(16-17절)
하나님은 “다른 우상을 섬기는 일이 없도록 주의하라"고 경고하십니다. 만약 우상을 섬기면 주님께서 주신 기름진 땅에서도 순식간에 망할 것이라고 말씀합니다.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는 것이 있다면 그것이 우상입니다. 반려동물을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거나, 취미생활이 예배보다 우선된다면 그것이 우상입니다. 이런 것들 자체가 잘못된 것은 아니지만, 하나님의 자리를 차지할 때 문제가 됩니다.
하나님을 향한 사랑은 가정에서부터 시작되어야 합니다(신명기 11:19). 가족 목장을 통해 주일 말씀을 가정에서 자녀들과 함께 나누고, 감사 나눔을 하며, VIP인 미신자 전도에 대해서도 가정에서 나누어져야 합니다. 더 나아가 예수님이 교회의 머리가 되심을 인정해야 합니다(골로새서 1:18). 교회는 사람의 소원대로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주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을 하는 곳입니다. 예수님의 소원은 영혼 구원에 있습니다(마태복음 28:19). 바울도 디모데에게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 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디모데전서 2:4)“고 했습니다. 교회 전체가 영혼 구원에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머리이신 예수님이 움직이시면 몸된 교회도 따라 움직여야 합니다. "나"라는 우상을 내려놓고 예수님의 몸을 세워가야 합니다.
결론
하나님을 사랑하는 방법은 내가 좋아하는 것을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선택하며 사는 것입니다. 어떠한 상황에 처해있을지라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들을 선택하며, 목장에서도, 가정에서도 예수님이 기뻐하시는 삶을 선택해야 합니다. 그렇게 해 갈 때에 하나님께서 우리를 향한 놀라운 계획을 이루어 가실 것이며, 우리의 가정이 복을 받고, 교회가 부흥하며, VIP 영혼들이 구원받는 놀라운 역사가 일어날 것입니다.
서론
하나님을 진정으로 사랑하는 방법은 구체적인 행동으로 나타나야 합니다. 어떤 사업가가 위기 때만 하나님을 찾다가 위기가 지나자 다시 하나님을 잊고 살았던 것처럼, 우리는 하나님을 이용하는 것이 아니라 진심으로 사랑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먼저 우리를 사랑하셔서 우리를 구원해주시고, 70명에 불과했던 야곱의 후손을 하늘의 별과 같이 많게 해주셨기 때문에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할 충분한 이유가 있습니다.
첫째, 하나님을 사랑하여 말씀을 지켜야 합니다(1절)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여"라는 표현은 고대 근동 지역의 어떤 종교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독특한 표현입니다. 신을 두려워하고 섬기는 것은 당연하지만, 신을 "사랑한다"는 표현은 오직 성경에만 나타납니다. 하나님을 사랑한다면 하나님이 싫어하시는 일을 하지 않아야 합니다. 이는 부부 관계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의 십계명을 지키는 것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구체적인 방법입니다. 하나님을 우선순위에 첫 번째로 놓으면 다른 신을 섬기지 않고, 하나님을 이용하지 않으며, 안식일을 지키고, 이웃을 사랑하게 됩니다.
둘째, 하나님의 큰 일들을 기억해야 합니다(2-7절)
모세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네 가지 큰 일을 기억하라고 했습니다: 애굽의 열 가지 재앙, 홍해를 가르시고 애굽 군대를 멸하신 일, 광야에서 40년간 인도하신 일, 다단과 아비람을 땅이 삼키게 하신 일입니다. 다단과 아비람 사건은 민수기 16장에 기록된 것으로, 고라와 함께 모세와 아론의 권위에 반발했던 사건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땅이 입을 벌려 그들과 가족들을 모두 삼키셨는데, 이는 하나님의 질서와 권위를 거스르는 것이 얼마나 심각한 죄인지를 보여줍니다. 하나님의 과거 나에게 베푸신 은혜를 기억할 때 우리의 믿음이 견고해지고, 첫사랑을 회복하게 됩니다.
셋째, 말씀을 지키면 힘을 얻습니다(8-9절)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면 힘을 얻고, 약속의 땅에서 오래 살게 됩니다. 이는 단순히 오래 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과의 관계가 지속되어 하나님께 오래 쓰임받는 삶을 의미합니다.
넷째, 가나안적 삶을 선택해야 합니다(10-12절)
애굽 땅은 나일강의 물로 인간의 노력으로 농사지을 수 있는 땅이었습니다. 반면 가나안 땅은 하나님의 은혜가 없으면 살 수 없는 땅입니다. 이는 단순히 지리적 차이가 아니라 삶의 방식의 차이를 말합니다. 애굽적 삶은 내 힘과 계획, 통장 잔고와 보험에 의존하는 삶이고, 가나안적 삶은 하나님의 은혜와 돌보심에 의존하여 살아가는 삶입니다. 하나님이 연초부터 연말까지 우리 삶을 친히 돌보시는 것을 신뢰해야 합니다.
다섯째, 순종하면 때에 맞춰 복을 주십니다(13-15절)
여기서 핵심은 "적당한 때에"라는 표현입니다. 이는 우리가 바라는 때가 있고, 하나님께서 주시는 때가 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농부가 비 올 때를 조절할 수 없듯이, 하나님을 사랑하고 순종하는 사람에게는 하나님이 가장 적절한 때에 모든 것을 공급해 주십니다. 곡식과 포도주와 기름, 그리고 가축을 위한 풀까지 공급하셔서 먹고 배부르게 하십니다.
여섯째, 우상을 피하고 예수님의 몸을 세워야 합니다(16-17절)
하나님은 “다른 우상을 섬기는 일이 없도록 주의하라"고 경고하십니다. 만약 우상을 섬기면 주님께서 주신 기름진 땅에서도 순식간에 망할 것이라고 말씀합니다.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는 것이 있다면 그것이 우상입니다. 반려동물을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거나, 취미생활이 예배보다 우선된다면 그것이 우상입니다. 이런 것들 자체가 잘못된 것은 아니지만, 하나님의 자리를 차지할 때 문제가 됩니다.
하나님을 향한 사랑은 가정에서부터 시작되어야 합니다(신명기 11:19). 가족 목장을 통해 주일 말씀을 가정에서 자녀들과 함께 나누고, 감사 나눔을 하며, VIP인 미신자 전도에 대해서도 가정에서 나누어져야 합니다. 더 나아가 예수님이 교회의 머리가 되심을 인정해야 합니다(골로새서 1:18). 교회는 사람의 소원대로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주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을 하는 곳입니다. 예수님의 소원은 영혼 구원에 있습니다(마태복음 28:19). 바울도 디모데에게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 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디모데전서 2:4)“고 했습니다. 교회 전체가 영혼 구원에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머리이신 예수님이 움직이시면 몸된 교회도 따라 움직여야 합니다. "나"라는 우상을 내려놓고 예수님의 몸을 세워가야 합니다.
결론
하나님을 사랑하는 방법은 내가 좋아하는 것을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선택하며 사는 것입니다. 어떠한 상황에 처해있을지라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들을 선택하며, 목장에서도, 가정에서도 예수님이 기뻐하시는 삶을 선택해야 합니다. 그렇게 해 갈 때에 하나님께서 우리를 향한 놀라운 계획을 이루어 가실 것이며, 우리의 가정이 복을 받고, 교회가 부흥하며, VIP 영혼들이 구원받는 놀라운 역사가 일어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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