メッセージ要約
메시지요약
20250720 출애굽기 40:17-38 하나님의 말씀대로 순종하며 살아갈 때 하나님의 영광을 경험합니다
Author
fvc
Date
2025-08-28 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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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애굽기 40:17-38 하나님의 말씀대로 순종하며 살아갈 때 하나님의 영광을 경험합니다
출애굽기는 이스라엘 백성이 가나안 땅에 도착하는 것으로 끝나지 않고, 놀랍게도 성막이 완성되는 장면으로 마무리됩니다. 성막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과 만나주기로 하신 곳이며, 하나님의 임재가 충만한 공간입니다.
본문을 살펴보면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라는 표현이 총 7번 반복됩니다(19, 21, 23, 25, 27, 29, 32절). 이는 성막의 모든 것이 하나님의 말씀에 완전히 순종하여 만들어졌음을 보여줍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반드시 이루어지며, 하나님께서 천지를 말씀으로 창조하신 것처럼 우리도 말씀대로 순종하며 살면 반드시 이루어집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이집트에서 구원하신 목적은 단순히 고통에서 벗어나게 하시려는 것이 아니라 안식하며 예배하는 백성으로 살게 하시려는 것이었습니다. 이집트에서는 일만 하며 살았지만, 이제는 하나님과 교제하며 살아가는 백성이 되었습니다. 십계명의 1계명부터 4계명까지는 결국 하나님을 사랑하라는 말씀입니다.
말씀대로 성막이 완성되었을 때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하나님의 영광이 성막 가운데 가득 찼습니다. 그 영광이 얼마나 충만했던지 하나님과 대면하며 말씀을 나누었던 모세조차 성막에 들어갈 수 없을 정도였습니다.
신약시대에 와서는 예수님께서 직접 우리 가운데 오셨습니다. 요한복음 1장 14절은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고 말씀합니다. 구약의 성막은 불완전했지만, 예수님을 통해 우리도 하나님의 영광과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게 되는 길이 열렸습니다.
예수님과 함께할 때 우리는 구체적인 은혜들을 경험하게 됩니다. 걱정과 불안이 사라지고 마음에 평안이 임하며, 용서할 수 없던 사람을 용서하게 되는 기적을 경험합니다. 어려운 문제를 만날 때 그 답이 기도 중에 임하게 되고, 이기적인 마음이 섬기는 마음으로 변화되며, 어떤 상황 속에서도 기쁨이 넘치는 삶을 살게 됩니다.
구름기둥과 불기둥으로 이스라엘 백성과 함께하신 하나님처럼, 예수님은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고 약속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라고 말씀하신 것처럼, 우리 주님께서 가라고 말씀하시면 가고, 서라고 말씀하시면 멈추면 됩니다. 예수님을 영접한다는 것은 예수님께서 내 삶을 인도해주시는 주님으로 영접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구체적으로 어떻게 말씀에 순종하며 살 수 있을까요? 먼저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구하는 기도를 하고, VIP를 정해서 매일 1분씩 기도하며, 말씀에 불순종한 일이 있으면 그날 저녁 회개하고 내일 다시 도전해보는 것입니다. 내가 먼저 사과하고 내가 먼저 감사하다고 말하며, 화가 나면 바로 반응하지 말고 적어도 3초 기다렸다가 기도하고 반응하는 것입니다. 바쁜 일상이라도 매일 말씀을 읽기로 노력하며, 하나님께서 나에게 주신 말씀대로 실제로 살아가 보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영광은 우리가 착하게 산다고 임하는 것이 아닙니다. 말씀에 순종하여 주일 예배에서 참다운 안식을 누리고, 모든 민족을 제자 삼아가는 삶을 살 때 하나님의 영광이 우리 삶과 교회에 충만하게 임합니다. 온 우주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의 영광이 우리에게 찾아오는 이 사건이야말로 엄청난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이 영광의 은혜를 이번 일주간도 맛보고 누리며 살아가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출애굽기는 이스라엘 백성이 가나안 땅에 도착하는 것으로 끝나지 않고, 놀랍게도 성막이 완성되는 장면으로 마무리됩니다. 성막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과 만나주기로 하신 곳이며, 하나님의 임재가 충만한 공간입니다.
본문을 살펴보면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라는 표현이 총 7번 반복됩니다(19, 21, 23, 25, 27, 29, 32절). 이는 성막의 모든 것이 하나님의 말씀에 완전히 순종하여 만들어졌음을 보여줍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반드시 이루어지며, 하나님께서 천지를 말씀으로 창조하신 것처럼 우리도 말씀대로 순종하며 살면 반드시 이루어집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이집트에서 구원하신 목적은 단순히 고통에서 벗어나게 하시려는 것이 아니라 안식하며 예배하는 백성으로 살게 하시려는 것이었습니다. 이집트에서는 일만 하며 살았지만, 이제는 하나님과 교제하며 살아가는 백성이 되었습니다. 십계명의 1계명부터 4계명까지는 결국 하나님을 사랑하라는 말씀입니다.
말씀대로 성막이 완성되었을 때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하나님의 영광이 성막 가운데 가득 찼습니다. 그 영광이 얼마나 충만했던지 하나님과 대면하며 말씀을 나누었던 모세조차 성막에 들어갈 수 없을 정도였습니다.
신약시대에 와서는 예수님께서 직접 우리 가운데 오셨습니다. 요한복음 1장 14절은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고 말씀합니다. 구약의 성막은 불완전했지만, 예수님을 통해 우리도 하나님의 영광과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게 되는 길이 열렸습니다.
예수님과 함께할 때 우리는 구체적인 은혜들을 경험하게 됩니다. 걱정과 불안이 사라지고 마음에 평안이 임하며, 용서할 수 없던 사람을 용서하게 되는 기적을 경험합니다. 어려운 문제를 만날 때 그 답이 기도 중에 임하게 되고, 이기적인 마음이 섬기는 마음으로 변화되며, 어떤 상황 속에서도 기쁨이 넘치는 삶을 살게 됩니다.
구름기둥과 불기둥으로 이스라엘 백성과 함께하신 하나님처럼, 예수님은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고 약속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라고 말씀하신 것처럼, 우리 주님께서 가라고 말씀하시면 가고, 서라고 말씀하시면 멈추면 됩니다. 예수님을 영접한다는 것은 예수님께서 내 삶을 인도해주시는 주님으로 영접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구체적으로 어떻게 말씀에 순종하며 살 수 있을까요? 먼저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구하는 기도를 하고, VIP를 정해서 매일 1분씩 기도하며, 말씀에 불순종한 일이 있으면 그날 저녁 회개하고 내일 다시 도전해보는 것입니다. 내가 먼저 사과하고 내가 먼저 감사하다고 말하며, 화가 나면 바로 반응하지 말고 적어도 3초 기다렸다가 기도하고 반응하는 것입니다. 바쁜 일상이라도 매일 말씀을 읽기로 노력하며, 하나님께서 나에게 주신 말씀대로 실제로 살아가 보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영광은 우리가 착하게 산다고 임하는 것이 아닙니다. 말씀에 순종하여 주일 예배에서 참다운 안식을 누리고, 모든 민족을 제자 삼아가는 삶을 살 때 하나님의 영광이 우리 삶과 교회에 충만하게 임합니다. 온 우주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의 영광이 우리에게 찾아오는 이 사건이야말로 엄청난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이 영광의 은혜를 이번 일주간도 맛보고 누리며 살아가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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