メッセージ要約
메시지요약
20250713 출애굽기 34:27-35 얼굴에 빛이 나는 사람들: 새 언약의 사람으로 세상을 밝히며 살아가라!
Author
fvc
Date
2025-08-28 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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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애굽기 34:27-35 얼굴에 빛이 나는 사람들: 새 언약의 사람으로 세상을 밝히며 살아가라!
때로 우리는 어떤 사람을 만날 때 "그 사람은 뭔가 다르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외모가 특별히 뛰어나지도 않은데, 그 사람 곁에 있으면 마음이 따뜻해지고 희망이 생깁니다. 마치 그 사람의 얼굴에서 빛이 나는 것 같은 느낌입니다.
성경 출애굽기 34장에는 흥미로운 이야기가 나옵니다. 모세가 시내산에서 하나님과 40일간 함께 지낸 후 내려왔을 때, 그의 얼굴에서 빛이 났다는 것입니다. "모세가 두 증거판을 손에 들고 시내 산에서 내려왔다. 그가 산에서 내려올 때에, 그의 얼굴에서는 빛이 났다. 주님과 함께 말씀을 나누었으므로 얼굴에서 그렇게 빛이 났으나, 모세 자신은 전혀 알지 못하였다."(출애굽기 34:29, 새번역) 놀라운 것은 모세 자신은 이 사실을 전혀 몰랐다는 점입니다.
이 빛은 모세가 특별한 능력을 가져서가 아니라, 단순히 하나님과 함께 시간을 보냈기 때문이었습니다. *"하나님은 빛이시요, 하나님 안에는 어둠이 전혀 없다"(요한일서 1:5, 새번역)*는 말씀처럼, 빛이신 하나님과 동행하니 자연스럽게 그 빛이 반사된 것입니다.
그런데 모세의 얼굴에서 나는 빛은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사라졌습니다. 이것이 구약 시대의 한계였습니다. 하지만 신약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는 다릅니다. 하나님께서는 *"나는 나의 율법을 그들의 가슴 속에 넣어 주며, 그들의 마음 판에 새겨 기록하여,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나의 백성이 될 것이다"(예레미야 31:33, 새번역)라고 약속하셨습니다. 이것이 바로 새 언약입니다. 성령님이 직접 우리 안에 계시면서 하나님의 뜻대로 살 수 있는 능력을 주십니다.
사도 바울은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그는 새로운 피조물입니다. 옛 것은 지나갔습니다. 보십시오, 새 것이 되었습니다"(고린도후서 5:17, 새번역)라고 말했습니다. 우리는 이미 새로운 피조물이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빛으로 살아갈 수 있을까요? 특히 일본에서는 종교 이야기보다 진실한 삶의 모습이 더 큰 감동을 줍니다. 따라서 우리는 말보다는 삶으로 복음을 전해야 합니다. 가정에서는 가족을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섬기고, 직장에서는 정직과 성실로 동료들에게 선한 영향을 미치며, 이웃에게는 친절과 배려로 다가가는 것입니다.
거창한 일을 해야만 세상을 밝힐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매일 아침 잠깐이라도 묵상과 기도의 시간을 갖고, 작은 일에도 정직하게 행동하며, 어려운 이웃이 있으면 도움의 손길을 내밀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것입니다. 이런 작은 실천들이 모여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을 빛으로 만들고, 그 빛이 가정을 밝히고, 교회를 밝히고, 결국 지역사회 전체를 밝히게 됩니다.
어떤 사람들은 "나는 별볼일 없는 사람이야"라고 생각할지 모릅니다. 하지만 성경은 분명히 말합니다. "너희는 세상의 빛이다. 산 위에 세운 마을은 숨길 수 없다"(마태복음 5:14, 새번역) 우리가 빛인 이유는 우리 자체가 훌륭해서가 아니라, 빛이신 하나님이 우리 안에 계시기 때문입니다. 모세처럼 우리 자신은 몰라도, 주변 사람들은 우리 안에 있는 그 빛을 알아봅니다.
빛이 있는 곳에는 어둠이 물러갑니다. 여러분이 이 땅에 존재한다는 것만으로도 이 땅의 어둠을 물러가게 할 수 있습니다. 오늘부터 새 언약의 사람으로서, 세상을 밝히는 빛으로 살아가십시오. 여러분의 얼굴에서 나는 빛이 이 세상을 따뜻하게 만들 것입니다.
때로 우리는 어떤 사람을 만날 때 "그 사람은 뭔가 다르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외모가 특별히 뛰어나지도 않은데, 그 사람 곁에 있으면 마음이 따뜻해지고 희망이 생깁니다. 마치 그 사람의 얼굴에서 빛이 나는 것 같은 느낌입니다.
성경 출애굽기 34장에는 흥미로운 이야기가 나옵니다. 모세가 시내산에서 하나님과 40일간 함께 지낸 후 내려왔을 때, 그의 얼굴에서 빛이 났다는 것입니다. "모세가 두 증거판을 손에 들고 시내 산에서 내려왔다. 그가 산에서 내려올 때에, 그의 얼굴에서는 빛이 났다. 주님과 함께 말씀을 나누었으므로 얼굴에서 그렇게 빛이 났으나, 모세 자신은 전혀 알지 못하였다."(출애굽기 34:29, 새번역) 놀라운 것은 모세 자신은 이 사실을 전혀 몰랐다는 점입니다.
이 빛은 모세가 특별한 능력을 가져서가 아니라, 단순히 하나님과 함께 시간을 보냈기 때문이었습니다. *"하나님은 빛이시요, 하나님 안에는 어둠이 전혀 없다"(요한일서 1:5, 새번역)*는 말씀처럼, 빛이신 하나님과 동행하니 자연스럽게 그 빛이 반사된 것입니다.
그런데 모세의 얼굴에서 나는 빛은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사라졌습니다. 이것이 구약 시대의 한계였습니다. 하지만 신약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는 다릅니다. 하나님께서는 *"나는 나의 율법을 그들의 가슴 속에 넣어 주며, 그들의 마음 판에 새겨 기록하여,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나의 백성이 될 것이다"(예레미야 31:33, 새번역)라고 약속하셨습니다. 이것이 바로 새 언약입니다. 성령님이 직접 우리 안에 계시면서 하나님의 뜻대로 살 수 있는 능력을 주십니다.
사도 바울은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그는 새로운 피조물입니다. 옛 것은 지나갔습니다. 보십시오, 새 것이 되었습니다"(고린도후서 5:17, 새번역)라고 말했습니다. 우리는 이미 새로운 피조물이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빛으로 살아갈 수 있을까요? 특히 일본에서는 종교 이야기보다 진실한 삶의 모습이 더 큰 감동을 줍니다. 따라서 우리는 말보다는 삶으로 복음을 전해야 합니다. 가정에서는 가족을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섬기고, 직장에서는 정직과 성실로 동료들에게 선한 영향을 미치며, 이웃에게는 친절과 배려로 다가가는 것입니다.
거창한 일을 해야만 세상을 밝힐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매일 아침 잠깐이라도 묵상과 기도의 시간을 갖고, 작은 일에도 정직하게 행동하며, 어려운 이웃이 있으면 도움의 손길을 내밀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것입니다. 이런 작은 실천들이 모여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을 빛으로 만들고, 그 빛이 가정을 밝히고, 교회를 밝히고, 결국 지역사회 전체를 밝히게 됩니다.
어떤 사람들은 "나는 별볼일 없는 사람이야"라고 생각할지 모릅니다. 하지만 성경은 분명히 말합니다. "너희는 세상의 빛이다. 산 위에 세운 마을은 숨길 수 없다"(마태복음 5:14, 새번역) 우리가 빛인 이유는 우리 자체가 훌륭해서가 아니라, 빛이신 하나님이 우리 안에 계시기 때문입니다. 모세처럼 우리 자신은 몰라도, 주변 사람들은 우리 안에 있는 그 빛을 알아봅니다.
빛이 있는 곳에는 어둠이 물러갑니다. 여러분이 이 땅에 존재한다는 것만으로도 이 땅의 어둠을 물러가게 할 수 있습니다. 오늘부터 새 언약의 사람으로서, 세상을 밝히는 빛으로 살아가십시오. 여러분의 얼굴에서 나는 빛이 이 세상을 따뜻하게 만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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