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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카타 레터
하카타레터 88. 기신자(旣信者)들을 위한 예수영접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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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vc
Date
2026-02-07 15:00
Views
145
하카타레터 88. 기신자(旣信者)들을 위한 예수영접모임
기신자들 중에는 예수영접모임에 들어가야 하는 분위기에 대해 못마땅해 하거나 때로는 불쾌하게 여기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교회에서는 기신자들도 예수영접모임에 참석을 하게 합니다. 그래서 실제로 지난달 우리 교회 예수영접모임에는 기신자만 3명이 참석했습니다. 사실 엄밀하게 말하면 예수영접모임은 기신자를 위한 시간은 아닙니다. 그러나, 기신자에게는 필요없다고 여겨지는 예수영접모임을 왜 우리 교회는 기신자들에게도 예수영접모임 참석을 권하고 있을까요?
기신자 뿐만 아니라 우리 교회 모든 교인들이 다 참석하도록 권면하고, 믿음이 연약해지면 참석을 다시 해보라고 일부러 다시 권면을 하는 것은 다음과 같은 이유 때문입니다. 실제로 교회를 어느 정도 다니시는 분들 가운데서도 "당신이 오늘 죽으면 천국에 갈 자신이 있습니까?"라고 질문을 하면, "네"라는 확신을 가지고 대답하시는 분은 의외로 적습니다.
우리 인생에 있어 가장 중요한 일은 교회를 다니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을 영접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영접하는 것은 천국에 갈 확신이 생기는 것입니다. 그러나, 내가 천국에 갔을 때에 당연히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던 사람이 없으면 무척이나 당황스러울 것입니다. 그 사람은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지 않은 채로 평생 주일 예배에 출석을 했었던 사람일 수도 있습니다. 아마도 그 사람은 자신이 천국에 못 갈 것이라고는 생각하지도 않았을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사람이 천국에 가지 못했다면 그 사람이 가장 원망할 사람은 이 교회의 목사일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저는 가끔 주일 설교 말씀을 통해서도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을 직접 전합니다. 왜냐하면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 없이는 우리는 그리스도인으로서 살 수가 없을 정도로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 그만큼 중요하다면, 복음만을 위해 따로 시간을 구분하여 진지하게 복음을 전하고 복음을 받아들이고 하는 이 '예수영접모임'은 아주 중요합니다.
예수영접모임에는 세 부류의 사람이 참석합니다. ①아직 구원 받지 못한 미신자 vip ②구원의 확신이 없는 신자 ③구원의 확신이 있는 신자입니다. 여기에서 기신자란 두 번째와 세 번째의 경우의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예수영모임을 마치고 소감을 물어보면 거의 대부분 기신자들이 미신자인 vip들보다 더 감격합니다. 지난달 예수영접모임에도 모두가 다 구원의 확신이 있는 기신자이었는데, 표현의 차이만 있을 뿐 모두가 감사하고 구원의 확신에 감격했던 시간이었습니다.
"원래 예수영접모임은 이들을 위한 시간이 아니라 미신자를 위한 시간인데 왜 이런 현상이 일어날까?" 지난 2년 여동안 예수영접모임을 인도하면서 저 나름대로 정리가 되었습니다. 기신자들에게 이 시간은 자신이 받은 구원을 다시 한 번 더 확신하게 되면서 구원의 감격을 회복하는 시간이 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로 인해 개인 영성이 회복되는 시간이 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예수영접모임을 인도하면 할수록 이 사실에 대해 더욱 확신하게 됩니다.
기신자분들 중에는 목사와 가까이 앉아 대면하는 것에 막연한 부담을 느끼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하지만 그런 부담 때문에 주저하거나 미루는 것은, 이 모임이 가져다주는 영적 유익을 생각할 때 참으로 아까운 일입니다. 예수영접모임을 하면 할수록 기신자들도 참석하게 한 것은 정말 잘한 일이라는 확신을 하게 됩니다.(2026.2.8).
여러분과 함께 하는 김주영목사
기신자들 중에는 예수영접모임에 들어가야 하는 분위기에 대해 못마땅해 하거나 때로는 불쾌하게 여기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교회에서는 기신자들도 예수영접모임에 참석을 하게 합니다. 그래서 실제로 지난달 우리 교회 예수영접모임에는 기신자만 3명이 참석했습니다. 사실 엄밀하게 말하면 예수영접모임은 기신자를 위한 시간은 아닙니다. 그러나, 기신자에게는 필요없다고 여겨지는 예수영접모임을 왜 우리 교회는 기신자들에게도 예수영접모임 참석을 권하고 있을까요?
기신자 뿐만 아니라 우리 교회 모든 교인들이 다 참석하도록 권면하고, 믿음이 연약해지면 참석을 다시 해보라고 일부러 다시 권면을 하는 것은 다음과 같은 이유 때문입니다. 실제로 교회를 어느 정도 다니시는 분들 가운데서도 "당신이 오늘 죽으면 천국에 갈 자신이 있습니까?"라고 질문을 하면, "네"라는 확신을 가지고 대답하시는 분은 의외로 적습니다.
우리 인생에 있어 가장 중요한 일은 교회를 다니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을 영접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영접하는 것은 천국에 갈 확신이 생기는 것입니다. 그러나, 내가 천국에 갔을 때에 당연히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던 사람이 없으면 무척이나 당황스러울 것입니다. 그 사람은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지 않은 채로 평생 주일 예배에 출석을 했었던 사람일 수도 있습니다. 아마도 그 사람은 자신이 천국에 못 갈 것이라고는 생각하지도 않았을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사람이 천국에 가지 못했다면 그 사람이 가장 원망할 사람은 이 교회의 목사일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저는 가끔 주일 설교 말씀을 통해서도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을 직접 전합니다. 왜냐하면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 없이는 우리는 그리스도인으로서 살 수가 없을 정도로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 그만큼 중요하다면, 복음만을 위해 따로 시간을 구분하여 진지하게 복음을 전하고 복음을 받아들이고 하는 이 '예수영접모임'은 아주 중요합니다.
예수영접모임에는 세 부류의 사람이 참석합니다. ①아직 구원 받지 못한 미신자 vip ②구원의 확신이 없는 신자 ③구원의 확신이 있는 신자입니다. 여기에서 기신자란 두 번째와 세 번째의 경우의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예수영모임을 마치고 소감을 물어보면 거의 대부분 기신자들이 미신자인 vip들보다 더 감격합니다. 지난달 예수영접모임에도 모두가 다 구원의 확신이 있는 기신자이었는데, 표현의 차이만 있을 뿐 모두가 감사하고 구원의 확신에 감격했던 시간이었습니다.
"원래 예수영접모임은 이들을 위한 시간이 아니라 미신자를 위한 시간인데 왜 이런 현상이 일어날까?" 지난 2년 여동안 예수영접모임을 인도하면서 저 나름대로 정리가 되었습니다. 기신자들에게 이 시간은 자신이 받은 구원을 다시 한 번 더 확신하게 되면서 구원의 감격을 회복하는 시간이 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로 인해 개인 영성이 회복되는 시간이 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예수영접모임을 인도하면 할수록 이 사실에 대해 더욱 확신하게 됩니다.
기신자분들 중에는 목사와 가까이 앉아 대면하는 것에 막연한 부담을 느끼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하지만 그런 부담 때문에 주저하거나 미루는 것은, 이 모임이 가져다주는 영적 유익을 생각할 때 참으로 아까운 일입니다. 예수영접모임을 하면 할수록 기신자들도 참석하게 한 것은 정말 잘한 일이라는 확신을 하게 됩니다.(2026.2.8).
여러분과 함께 하는 김주영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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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kata Letter 92. One Service in Mokjang, One Service in Chu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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博多レター92. 牧場での奉仕1つ、教会での奉仕1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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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카타레터 92. 목장 1봉사, 교회 1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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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kata Letter 91. VIP Commitment: The Beginning of Soul-Win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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博多レター91. VIP選定は魂の救いの始まり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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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카타레터 91. VIP 작정은 영혼구원의 시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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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kata Letter 90. The House Church Is a Battle Against Tradition and Time(Excerpted from the column of Pastor Lee Jeong-w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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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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博多レター 90. 家の教会は、伝統と歳月との戦いである (2026.1.25. ジャンサン教会 イ・ジョンウ牧師のコラムより抜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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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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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kata Letter 89. When You Want to Give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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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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