博多レター
하카타 레터
하카타레터 67. 예배, 10분 일찍 옵시다!
Author
fvc
Date
2025-09-13 02:52
Views
263
하카타레터 67. 예배, 10분 일찍 옵시다!
우리 모두에게는 더 나은 신앙생활을 향한 마음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 변화는 때로는 작은 실천에서 시작됩니다. 그 변화의 첫걸음으로 함께 생각해볼 수 있는 것이 바로 주일 예배에 10분 일찍 오는 것입니다. 이것이 단순한 시간 관리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의 예배와 신앙생활 전체를 변화시킬 수 있는 중요한 출발점이 될 수 있다고 믿습니다.
성경을 보면 예배에 대한 하나님의 마음을 발견하게 됩니다. 시편 95편 6절에서 "오라 우리가 굽혀 경배하며 우리를 지으신 여호와 앞에 무릎을 꿇자"라고 말씀하시는 것처럼, 예배는 하나님 앞에서의 경외와 준비된 마음을 요구합니다. 또한 전도서 5장 1절에서는 "하나님의 집에 들어갈 때에 네 발을 삼갈지어다 가까이 하여 들을 것이 우매한 자들이 제사 드리는 것보다 나으니"라고 말씀하면서, 예배 전 마음의 준비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일깨워줍니다.
예배는 단순한 종교적 의식이 아니라 하나님과 우리가 만나는 거룩한 시간이며, 하나님께서 우리를 변화시키시는 은혜의 수단입니다. 하나님은 질서의 하나님이시므로(고린도전서 14:33), 우리의 예배도 준비된 마음으로 질서 있게 드려져야 합니다. 예배에 늦게 도착하면 찬양과 기도 시간을 놓치게 되고, 마음이 산란한 상태에서 말씀을 듣게 됩니다. 반면 일찍 도착하여 조용히 기도하고 찬양으로 마음을 준비한다면, 우리는 하나님의 임재를 더 깊이 경험할 수 있습니다.
히브리서 10장 25절에서 "모이기를 폐하는 어떤 사람들의 습관과 같이 하지 말고 오직 권하여 그 날이 가까움을 볼수록 더욱 그리하자"고 말씀하신 것처럼, 예배는 성도들이 함께 하나님을 찾고 경배하는 공동체적 행위입니다. 생각해보면 한 사람의 지각은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공동체 전체의 예배 분위기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예배가 시작된 후 들어오는 소리, 자리를 찾는 모습들은 다른 성도들의 집중을 방해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우리 교회에 등록교인이라면 서로를 배려하며, 함께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공동체의 일원으로서 책임감을 가져야 합니다.
예배에 지각하는 사람들은 나름대로 이유가 있습니다. 그 이유에는 이해할 만한 것도 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경우는 습관에 있습니다. 왜냐하면 계속해서 지각을 하기 때문입니다. 작은 습관들이 모여 우리의 성격을 형성하고, 그 성격은 결국 우리의 삶의 방향을 좌우합니다. 늦는 습관은 단순한 시간 관리의 문제를 넘어서서 우리의 신앙 자세와 삶의 태도를 보여주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반대로 일찍 오는 습관을 기르면 예배를 준비하는 마음이 생기고, 하나님과 공동체를 존중하는 마음, 그리고 질서를 지키는 성품을 기를 수 있습니다. 이러한 작은 변화가 우리의 신앙생활 전체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며,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성품으로 우리를 변화시켜 나갈 것입니다.
가정교회의 중심에는 주일 연합목장예배가 있습니다. 이 예배가 예배다워야 가정교회도 생명력을 가질 수 있습니다. 교회의 진정한 개혁은 형식의 변화가 아니라 본질의 회복에서 시작됩니다. 매주 주일 예배에 10분 일찍 와서 마음을 준비하는 것, 이것은 우리가 함께 실천해볼 수 있는 구체적이고 의미 있는 변화입니다. 습관을 바꾸는 것이 쉽지는 않지만,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우리는 새로운 시작을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예배를 함께 드릴 때, 우리 마음에도 참된 기쁨과 평안이 넘치게 될 것입니다. 10분 일찍 교회에 도착하여 마음을 정리하고, 하나님을 만날 준비를 하며, 다른 성도들과 따뜻한 교제를 나누는 시간을 가져봅시다. 이 작은 실천이 우리의 예배를 더욱 은혜롭게 만들고, 우리의 신앙생활을 더욱 풍성하게 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예배자가 되기 위한 첫걸음을 함께 내딛어봅시다.
적어도 예배가 시작되기 10분 전까지, “예배, 10분 일찍 옵시다!”.(2025.09.14.)
여러분과 함께 하는 김주영목사
우리 모두에게는 더 나은 신앙생활을 향한 마음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 변화는 때로는 작은 실천에서 시작됩니다. 그 변화의 첫걸음으로 함께 생각해볼 수 있는 것이 바로 주일 예배에 10분 일찍 오는 것입니다. 이것이 단순한 시간 관리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의 예배와 신앙생활 전체를 변화시킬 수 있는 중요한 출발점이 될 수 있다고 믿습니다.
성경을 보면 예배에 대한 하나님의 마음을 발견하게 됩니다. 시편 95편 6절에서 "오라 우리가 굽혀 경배하며 우리를 지으신 여호와 앞에 무릎을 꿇자"라고 말씀하시는 것처럼, 예배는 하나님 앞에서의 경외와 준비된 마음을 요구합니다. 또한 전도서 5장 1절에서는 "하나님의 집에 들어갈 때에 네 발을 삼갈지어다 가까이 하여 들을 것이 우매한 자들이 제사 드리는 것보다 나으니"라고 말씀하면서, 예배 전 마음의 준비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일깨워줍니다.
예배는 단순한 종교적 의식이 아니라 하나님과 우리가 만나는 거룩한 시간이며, 하나님께서 우리를 변화시키시는 은혜의 수단입니다. 하나님은 질서의 하나님이시므로(고린도전서 14:33), 우리의 예배도 준비된 마음으로 질서 있게 드려져야 합니다. 예배에 늦게 도착하면 찬양과 기도 시간을 놓치게 되고, 마음이 산란한 상태에서 말씀을 듣게 됩니다. 반면 일찍 도착하여 조용히 기도하고 찬양으로 마음을 준비한다면, 우리는 하나님의 임재를 더 깊이 경험할 수 있습니다.
히브리서 10장 25절에서 "모이기를 폐하는 어떤 사람들의 습관과 같이 하지 말고 오직 권하여 그 날이 가까움을 볼수록 더욱 그리하자"고 말씀하신 것처럼, 예배는 성도들이 함께 하나님을 찾고 경배하는 공동체적 행위입니다. 생각해보면 한 사람의 지각은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공동체 전체의 예배 분위기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예배가 시작된 후 들어오는 소리, 자리를 찾는 모습들은 다른 성도들의 집중을 방해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우리 교회에 등록교인이라면 서로를 배려하며, 함께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공동체의 일원으로서 책임감을 가져야 합니다.
예배에 지각하는 사람들은 나름대로 이유가 있습니다. 그 이유에는 이해할 만한 것도 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경우는 습관에 있습니다. 왜냐하면 계속해서 지각을 하기 때문입니다. 작은 습관들이 모여 우리의 성격을 형성하고, 그 성격은 결국 우리의 삶의 방향을 좌우합니다. 늦는 습관은 단순한 시간 관리의 문제를 넘어서서 우리의 신앙 자세와 삶의 태도를 보여주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반대로 일찍 오는 습관을 기르면 예배를 준비하는 마음이 생기고, 하나님과 공동체를 존중하는 마음, 그리고 질서를 지키는 성품을 기를 수 있습니다. 이러한 작은 변화가 우리의 신앙생활 전체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며,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성품으로 우리를 변화시켜 나갈 것입니다.
가정교회의 중심에는 주일 연합목장예배가 있습니다. 이 예배가 예배다워야 가정교회도 생명력을 가질 수 있습니다. 교회의 진정한 개혁은 형식의 변화가 아니라 본질의 회복에서 시작됩니다. 매주 주일 예배에 10분 일찍 와서 마음을 준비하는 것, 이것은 우리가 함께 실천해볼 수 있는 구체적이고 의미 있는 변화입니다. 습관을 바꾸는 것이 쉽지는 않지만,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우리는 새로운 시작을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예배를 함께 드릴 때, 우리 마음에도 참된 기쁨과 평안이 넘치게 될 것입니다. 10분 일찍 교회에 도착하여 마음을 정리하고, 하나님을 만날 준비를 하며, 다른 성도들과 따뜻한 교제를 나누는 시간을 가져봅시다. 이 작은 실천이 우리의 예배를 더욱 은혜롭게 만들고, 우리의 신앙생활을 더욱 풍성하게 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예배자가 되기 위한 첫걸음을 함께 내딛어봅시다.
적어도 예배가 시작되기 10분 전까지, “예배, 10분 일찍 옵시다!”.(2025.09.14.)
여러분과 함께 하는 김주영목사
Total 172
| Number | Title | Author | Date | Votes | Views |
| 171 |
Hakata Letter 85. Why Our Church Has Only One Message (Sermon)
fvc
|
2026.01.17
|
Votes 0
|
Views 12
|
fvc | 2026.01.17 | 0 | 12 |
| 170 |
博多レター85. 私たちの教会に説教(メッセージ)が一度しかない理由
fvc
|
2026.01.17
|
Votes 0
|
Views 41
|
fvc | 2026.01.17 | 0 | 41 |
| 169 |
하카타레터 85. 우리 교회에 설교(메시지)가 한 번밖에 없는 이유
fvc
|
2026.01.17
|
Votes 0
|
Views 42
|
fvc | 2026.01.17 | 0 | 42 |
| 168 |
Hakata Letter 84: CU-IN - Here's How I'd Like You to Try It
fvc
|
2026.01.10
|
Votes 0
|
Views 31
|
fvc | 2026.01.10 | 0 | 31 |
| 167 |
博多レター84. CU-IN(キューイン)、こうしてみてください。
fvc
|
2026.01.10
|
Votes 0
|
Views 72
|
fvc | 2026.01.10 | 0 | 72 |
| 166 |
하카타레터 84. 큐인(CU-IN), 이렇게 해보시면 좋겠습니다.
fvc
|
2026.01.10
|
Votes 0
|
Views 85
|
fvc | 2026.01.10 | 0 | 85 |
| 165 |
Hakata Letter 83: CU-IN - Why We Are Starting This
fvc
|
2026.01.10
|
Votes 0
|
Views 33
|
fvc | 2026.01.10 | 0 | 33 |
| 164 |
博多レター83. CU-IN(キューイン)、このような理由で始めようとしています。
fvc
|
2026.01.03
|
Votes 0
|
Views 91
|
fvc | 2026.01.03 | 0 | 91 |
| 163 |
하카타레터 83. 큐인(CU-IN), 이런 이유로 시작하려고 합니다.
fvc
|
2026.01.03
|
Votes 0
|
Views 114
|
fvc | 2026.01.03 | 0 | 114 |
| 162 |
博多レター82. 2026年の霊的、社会的成長の目標を立てましょう
fvc
|
2025.12.27
|
Votes 0
|
Views 92
|
fvc | 2025.12.27 | 0 | 9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