博多レター
하카타 레터
하카타레터 47. 나의 삶을 바꿀 수 있는 집회 ‘VIP와 함께 하는 말씀집회’에 초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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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vc
Date
2025-05-03 16:15
Views
359
교회에 외부강사를 초청하여 진행하는 집회에 대한 목사님들의 견해는 다양합니다. 어떤 목사님은 자신의 강단을 왜 다른 목사님에게 맡기느냐면서 부정적입니다. 어떤 목사님은 다른 강사들이 오면 자신이 너무 초라해져서 집회를 하지 않는다고 솔직하게 말하는 분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저의 생각은 좀 다릅니다. 제가 우선적으로 생각하는 것은 ‘우리교회 성도들에게 정말 유익한가?’하는 것입니다. 어떤 강사이든 성도들의 영적 성장에 유익하다고 판단되면 얼마든지 한다는 것이 저의 중심입니다. 부모에게는 자신의 자존심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자식들의 건강이어야 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심지어 나의 목회적 성향에 맞지 않아도 우리 교회 성도들에게 유익하다 싶으면 초청해서 했던 적도 있었습니다. 혹, 내가 아무리 목회를 열심히 한다고 해도 모든 것을 다 잘하는 것은 아닐 것이며 잘할 수도 없는 것은 분명합니다. 그런데 나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줄 다른 강사가 있다면 저는 감사할 따름입니다.
단지 제가 생각해야 할 부분은 강사 선정에 대한 것입니다. 어떤 경우, 인기 있는 강사이지만 비성경적이고 비윤리적인 강사가 있습니다. 때로는 불량식품이 입에는 더 맛있습니다. 그래서 강사를 정하는 데에 있어서 신학적으로 검증하는 일은 제가 해야 할 몫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물론, 나의 판단도 실수할 때가 있지만 그래도 성경적인 교회를 고민하고 있는 가정교회를 하고 행있는 목사님들을 초청하고 있는 것이기에 실수할 확률이 적을 것입니다.)
작년 4월달에는 장산교회의 이정우목사님을 초청하여 말씀 집회를 가졌습니다. 작년에 있었던 집회를 통해서 교회의 본질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알게 되었고, 성경적인 교회가 어떤 교회인지에 대해서 배우고, 후쿠오카 땅에 살고 있는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목적에 대해서 배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뿐만 아니라, 말씀 집회 이후부터 우리 교회 안에 가족 목장이 시작되었을 뿐만 아니라, 말씀 집회를 가진 이후 목장이 분가가 되는 축복도 누릴 수 있었습니다.
이후로부터 상반기 때에는 외부강사님을 모시고 집회를 가지고, 하반기에는 교회 가족 캠프를 통해 제가 집회를 인도하려고 계획은 잡고 있지만 의무적으로 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것은 집회를 하지 않는다고 해서 큰일이 나는 것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외식(外食)이 우리의 건강을 유지하는 것이 아니라 매일 어머니나 아내가 해 주는 집밥이 우리의 건강을 유지하는 것처럼 성도들은 자신들의 담임목사의 말씀으로 자라게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저는 말씀집회를 통해 하나님의 은혜를 많이 경험했습니다. 집안에서도 아버지의 가르침도 필요로 하지만, 다른 선생님들의 가르침이 나에게 필요한 교훈이 될 때도 있듯이 교회 성도들이 말씀 집회를 통해 자신의 영적인 주소를 확인하게 되는 계기가 될 뿐만 아니라, 또 다른 영적인 점프를 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어떤 분들은 지금도 기억하는 특별한 말씀집회가 있습니다. 그 집회를 계기로 삶의 새로운 전환기를 맞는 성도들이 분명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그것은 완성이 아니라 또 하나의 영적인 발돋음의 시작이겠지만 말입니다.
이번 주 5.9일(금)저녁부터 5.11(주일)오후까지 행하는 우리 교회의 ‘말씀 집회’가 ‘우리 교회와 각 목장과 각 성도들에게 어떤 의미로 다가올 것인가?’에 대해 저는 아주 큰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오명교목사님은 한국 기독교 교회 안에서는 인기가 있는 유명한 목사님이 아닙니다. 하지만, 한국의 가정교회 안에서는 오명교목사님과 구혜란사모님을 모르는 분이 없을 정도로 아주 유명한 목사님이십니다. 특히, 이 분은 영적으로 어려운 부분도 너무나 알기 쉽게 가르쳐주시고, 또한 배운 본인이 그대로 실천할 수 있도록 잘 가르쳐주시는 은사가 있는 목사님이십니다.
특히, 오명교목사님이 만든 “행복한 삶”과 “회복의 삶”이란 삶공부 교제는 이미 수많은 가정교회에서 행하지고 있으며, 이 삶 공부를 통해 죽음을 향해 달려가던 수많은 사람들이 되살아나고 있으며, 불행한 인생이 행복한 인생으로 바뀌어지는 놀라운 일들이 실제로 나타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뿐만 아니라, 우리 부부도 이 분을 통해 회복의 은혜를 충분히 경험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때문에 ‘치유’와 ‘회복’이란 단어에 대해 더 이상 두려워하지 마시고, VIP에게도 적극적으로 참석을 권유하십시오.
이번 집회는 총 4번의 집회가 있습니다. 한 번도 빠지지 않고 참석하기를 결단해 보십시오. 그리고 기도로 준비해 보십시오. 그런 성도에게는 하나님이 주시는 남다른 선물이 분명 있을 것입니다. “이 기간 내에 나에게 이 집회보다 더 우선하고 소중한 일은 없다. 만약 나의 관심을 다른 곳으로 돌리게 하는 업무와 사건은 현재 나에게 가장 필요한 하나님의 은혜를 받지 못하게 하려는 사탄의 속임수다” 이런 마음의 자세로 이 집회를 준비하고 참석한다면 나의 삶을 변하게 한 내 생애 잊을 수 없는 또 한 번의 집회이었음을 고백하게 될 것을 확신합니다.(2025.5.4.)
여러분과 함께 하는 김주영목사
그러나, 저의 생각은 좀 다릅니다. 제가 우선적으로 생각하는 것은 ‘우리교회 성도들에게 정말 유익한가?’하는 것입니다. 어떤 강사이든 성도들의 영적 성장에 유익하다고 판단되면 얼마든지 한다는 것이 저의 중심입니다. 부모에게는 자신의 자존심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자식들의 건강이어야 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심지어 나의 목회적 성향에 맞지 않아도 우리 교회 성도들에게 유익하다 싶으면 초청해서 했던 적도 있었습니다. 혹, 내가 아무리 목회를 열심히 한다고 해도 모든 것을 다 잘하는 것은 아닐 것이며 잘할 수도 없는 것은 분명합니다. 그런데 나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줄 다른 강사가 있다면 저는 감사할 따름입니다.
단지 제가 생각해야 할 부분은 강사 선정에 대한 것입니다. 어떤 경우, 인기 있는 강사이지만 비성경적이고 비윤리적인 강사가 있습니다. 때로는 불량식품이 입에는 더 맛있습니다. 그래서 강사를 정하는 데에 있어서 신학적으로 검증하는 일은 제가 해야 할 몫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물론, 나의 판단도 실수할 때가 있지만 그래도 성경적인 교회를 고민하고 있는 가정교회를 하고 행있는 목사님들을 초청하고 있는 것이기에 실수할 확률이 적을 것입니다.)
작년 4월달에는 장산교회의 이정우목사님을 초청하여 말씀 집회를 가졌습니다. 작년에 있었던 집회를 통해서 교회의 본질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알게 되었고, 성경적인 교회가 어떤 교회인지에 대해서 배우고, 후쿠오카 땅에 살고 있는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목적에 대해서 배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뿐만 아니라, 말씀 집회 이후부터 우리 교회 안에 가족 목장이 시작되었을 뿐만 아니라, 말씀 집회를 가진 이후 목장이 분가가 되는 축복도 누릴 수 있었습니다.
이후로부터 상반기 때에는 외부강사님을 모시고 집회를 가지고, 하반기에는 교회 가족 캠프를 통해 제가 집회를 인도하려고 계획은 잡고 있지만 의무적으로 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것은 집회를 하지 않는다고 해서 큰일이 나는 것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외식(外食)이 우리의 건강을 유지하는 것이 아니라 매일 어머니나 아내가 해 주는 집밥이 우리의 건강을 유지하는 것처럼 성도들은 자신들의 담임목사의 말씀으로 자라게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저는 말씀집회를 통해 하나님의 은혜를 많이 경험했습니다. 집안에서도 아버지의 가르침도 필요로 하지만, 다른 선생님들의 가르침이 나에게 필요한 교훈이 될 때도 있듯이 교회 성도들이 말씀 집회를 통해 자신의 영적인 주소를 확인하게 되는 계기가 될 뿐만 아니라, 또 다른 영적인 점프를 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어떤 분들은 지금도 기억하는 특별한 말씀집회가 있습니다. 그 집회를 계기로 삶의 새로운 전환기를 맞는 성도들이 분명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그것은 완성이 아니라 또 하나의 영적인 발돋음의 시작이겠지만 말입니다.
이번 주 5.9일(금)저녁부터 5.11(주일)오후까지 행하는 우리 교회의 ‘말씀 집회’가 ‘우리 교회와 각 목장과 각 성도들에게 어떤 의미로 다가올 것인가?’에 대해 저는 아주 큰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오명교목사님은 한국 기독교 교회 안에서는 인기가 있는 유명한 목사님이 아닙니다. 하지만, 한국의 가정교회 안에서는 오명교목사님과 구혜란사모님을 모르는 분이 없을 정도로 아주 유명한 목사님이십니다. 특히, 이 분은 영적으로 어려운 부분도 너무나 알기 쉽게 가르쳐주시고, 또한 배운 본인이 그대로 실천할 수 있도록 잘 가르쳐주시는 은사가 있는 목사님이십니다.
특히, 오명교목사님이 만든 “행복한 삶”과 “회복의 삶”이란 삶공부 교제는 이미 수많은 가정교회에서 행하지고 있으며, 이 삶 공부를 통해 죽음을 향해 달려가던 수많은 사람들이 되살아나고 있으며, 불행한 인생이 행복한 인생으로 바뀌어지는 놀라운 일들이 실제로 나타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뿐만 아니라, 우리 부부도 이 분을 통해 회복의 은혜를 충분히 경험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때문에 ‘치유’와 ‘회복’이란 단어에 대해 더 이상 두려워하지 마시고, VIP에게도 적극적으로 참석을 권유하십시오.
이번 집회는 총 4번의 집회가 있습니다. 한 번도 빠지지 않고 참석하기를 결단해 보십시오. 그리고 기도로 준비해 보십시오. 그런 성도에게는 하나님이 주시는 남다른 선물이 분명 있을 것입니다. “이 기간 내에 나에게 이 집회보다 더 우선하고 소중한 일은 없다. 만약 나의 관심을 다른 곳으로 돌리게 하는 업무와 사건은 현재 나에게 가장 필요한 하나님의 은혜를 받지 못하게 하려는 사탄의 속임수다” 이런 마음의 자세로 이 집회를 준비하고 참석한다면 나의 삶을 변하게 한 내 생애 잊을 수 없는 또 한 번의 집회이었음을 고백하게 될 것을 확신합니다.(2025.5.4.)
여러분과 함께 하는 김주영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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