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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카타 레터
하카타레터 34. ‘생명의 삶’ 성경공부를 다시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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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vc
Date
2025-02-01 01:11
Views
457
‘생명의 삶’ 성경공부는 기독교와 성경에 대해서 전혀 모르지만, 하나님과 예수님에 대하여 관심이 생긴 분들을 위해서 최영기 목사(국제가정교회 사역원 초대원장)가 조직신학의 주요 주제들을 스토리텔링으로 풀어낸 강의 중심의 성경공부 입니다. 지금까지 전 세계에 있는 수많은 미신자들과 성도들이 ‘생명의 삶’ 성경 공부를 통해서 하나님에 대한 오해를 풀고 예수님을 구주와 주님으로 영접하고 행복한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생명의 삶’ 성경공부는 가정교회의 세 축의 하나인 ‘삶공부’의 첫번째 단계입니다. ‘삶공부’에는 ‘생명의 삶’, ‘행복한 삶’, ‘말씀 중보기도의 삶’, ‘새로운 삶’, ‘확신의 삶’, ‘경건의 삶’, ‘하나님의 경험하는 삶’, ‘이성교제의 삶’, ‘커플의 삶’, 부모의 삶’, ‘부부의 삶’, 등등의 여러 과정이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생명의 삶’은 이 모든 삶공부의 첫번째 단계인 과정이기에 삶 공부를 ‘시작’한다는 의미로 신앙생활에 대한 기본을 배우는 과정이고, 우리 교회 교인의 회원이 되고자 한다면 반드시 필수로 해야 하는 삶공부입니다. 그래서 다른 삶공부는 다른 분에게 맡기더라도 ‘생명의 삶’ 성경공부 만큼은 그곳 교회의 담임목사가 직접 가르칩니다.
하지만 ‘생명의 삶’ 성경공부가 결코 쉬운 과정은 아닙니다. ‘생명의 삶’ 성경공부가 쉽지 않은 몇 가지 이유는 첫번째, 삶공부 시간이 2시간 이상일 뿐만 아니라 삶공부 전체 기간이 13주로서 길다는 것입니다. 두번째, 숙제에 대한 부담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여기에도 다 이유가 있습니다. 삶공부 속에서 배우고 깨달은 것을 실제 삶 속에서 구체적으로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 지 생각하고 실천하기 위해서는 많은 시간을 필요로 합니다. 그리고 ‘생명의 삶’에 있는 숙제는 “성경을 읽고 스스로 이해하는 능력을 배양”하여 믿음생활을 행복하게 할 수 있도록 여러분을 도와주기 위한 숙제입니다.
우리교회는 ‘생명의 삶’ 18기를 마쳤고 이번에 19기를 시작합니다. 이제까지 ‘생명의 삶’ 성경공부를 마친 수료자들의 간증을 들어보면 알겠지만, 이런 힘든 과정을 통해서 경험하게 되는 하나님의 은혜에 대한 감사와 감격에 대한 간증들이 많습니다. 귀하면 귀할 수록 치루어야 하는 댓가가 많고, 댓가를 치룬 만큼 귀한 것을 얻게 되는 데, ‘생명의 삶’은 값비싼 수고를 치루고도 남을 만큼의 충분한 가치가 있다는 결론입니다.
‘생명의 삶’성경공부는 그 가치가 인정이 되어 ‘생명의 삶’ 연구위원회까지 조직이 되었고, 가정교회를 하시는 많은 목사님들를 통해 증명이 되었고, 여러부분에서 업데이트가 되어, 교재도 새롭게 구성되어 나오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19기부터는 새로운 교제로 사용할 예정이므로 강의에도 집중할 수 있고, 이전과는 다르게 나눔의 시간도 가지게 되기에 더 풍성한 시간이 될 줄 확신을 합니다. 한번 들으신 분도 재수강하게 되면 이전과 다르다는 것을 느낄 수 있게 될 것입니다.
하지만 이 소중한 기간을 지내면서 안타까운 사람들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도중에 탈락하는 사람들도 있고, 수료를 하고서도 수료한 효과가 전혀 없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특히, 후자의 경우는 가르친 사람에게 안타까움과 상실감을 가지게 만듭니다. 하지만, 가정교회의 성경공부를 ‘삶공부’라고 하는 이유는 이 성경공부가 성경지식을 쌓는데 목적이 있는 것이 아니라 삶의 변화에 목적을 두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교회의 ‘삶공부’는 본인의 분명한 의지와 함께 목장의 적극적인 응원과 도움이 꼭 필요로 합니다. 처음부터 해보겠다는 분명한 결단이 없는 사람은 도중에 하차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해보자’하는 결심만 섰으면 그 다음 과정은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나의 힘으로 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제일 중요한 것은 목장 가족들의 응원입니다. 목장 가족들이 영적으로 채워질 수 있도록 기도로 도와줄 수 있어야 하고, 환경적으로는 삶공부를 하는 중에 나타나는 여러 부족한 부분을 목장에서 도와 주고 연약한 부분은 목장에서 채워줄 수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본인의 결심 위에 목장 가족들의 응원이 더해지게 된다면 생명의 삶 공부는 처음에 생각했던 것보다 그 이상의 시너지 효과가 있는 것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따라서, ‘생명의 삶’ 성경공부를 수강자는 시작할 때부터 “어떤 일이 있어도 끝까지 성공적으로 마치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그러면 우리의 생각보다도 넘치도록 부어 주시는 하나님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각 목장에서는 이들을 위해 기도해 주시고, 삶공부를 끝까지 할 수 있도록 잘 살펴보고 섬겨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이들은 다음에 이 과정에 들어오는 사람을 자신이 섬김을 받았던 것처럼 또 그들을 섬기게 될 것입니다. 이것이 또한 삶공부에서 나타나야할 보고 배우는 가정교회 정신입니다.(2025.2.2)
여러분과 함께 하는 김주영목사
‘생명의 삶’ 성경공부는 가정교회의 세 축의 하나인 ‘삶공부’의 첫번째 단계입니다. ‘삶공부’에는 ‘생명의 삶’, ‘행복한 삶’, ‘말씀 중보기도의 삶’, ‘새로운 삶’, ‘확신의 삶’, ‘경건의 삶’, ‘하나님의 경험하는 삶’, ‘이성교제의 삶’, ‘커플의 삶’, 부모의 삶’, ‘부부의 삶’, 등등의 여러 과정이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생명의 삶’은 이 모든 삶공부의 첫번째 단계인 과정이기에 삶 공부를 ‘시작’한다는 의미로 신앙생활에 대한 기본을 배우는 과정이고, 우리 교회 교인의 회원이 되고자 한다면 반드시 필수로 해야 하는 삶공부입니다. 그래서 다른 삶공부는 다른 분에게 맡기더라도 ‘생명의 삶’ 성경공부 만큼은 그곳 교회의 담임목사가 직접 가르칩니다.
하지만 ‘생명의 삶’ 성경공부가 결코 쉬운 과정은 아닙니다. ‘생명의 삶’ 성경공부가 쉽지 않은 몇 가지 이유는 첫번째, 삶공부 시간이 2시간 이상일 뿐만 아니라 삶공부 전체 기간이 13주로서 길다는 것입니다. 두번째, 숙제에 대한 부담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여기에도 다 이유가 있습니다. 삶공부 속에서 배우고 깨달은 것을 실제 삶 속에서 구체적으로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 지 생각하고 실천하기 위해서는 많은 시간을 필요로 합니다. 그리고 ‘생명의 삶’에 있는 숙제는 “성경을 읽고 스스로 이해하는 능력을 배양”하여 믿음생활을 행복하게 할 수 있도록 여러분을 도와주기 위한 숙제입니다.
우리교회는 ‘생명의 삶’ 18기를 마쳤고 이번에 19기를 시작합니다. 이제까지 ‘생명의 삶’ 성경공부를 마친 수료자들의 간증을 들어보면 알겠지만, 이런 힘든 과정을 통해서 경험하게 되는 하나님의 은혜에 대한 감사와 감격에 대한 간증들이 많습니다. 귀하면 귀할 수록 치루어야 하는 댓가가 많고, 댓가를 치룬 만큼 귀한 것을 얻게 되는 데, ‘생명의 삶’은 값비싼 수고를 치루고도 남을 만큼의 충분한 가치가 있다는 결론입니다.
‘생명의 삶’성경공부는 그 가치가 인정이 되어 ‘생명의 삶’ 연구위원회까지 조직이 되었고, 가정교회를 하시는 많은 목사님들를 통해 증명이 되었고, 여러부분에서 업데이트가 되어, 교재도 새롭게 구성되어 나오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19기부터는 새로운 교제로 사용할 예정이므로 강의에도 집중할 수 있고, 이전과는 다르게 나눔의 시간도 가지게 되기에 더 풍성한 시간이 될 줄 확신을 합니다. 한번 들으신 분도 재수강하게 되면 이전과 다르다는 것을 느낄 수 있게 될 것입니다.
하지만 이 소중한 기간을 지내면서 안타까운 사람들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도중에 탈락하는 사람들도 있고, 수료를 하고서도 수료한 효과가 전혀 없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특히, 후자의 경우는 가르친 사람에게 안타까움과 상실감을 가지게 만듭니다. 하지만, 가정교회의 성경공부를 ‘삶공부’라고 하는 이유는 이 성경공부가 성경지식을 쌓는데 목적이 있는 것이 아니라 삶의 변화에 목적을 두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교회의 ‘삶공부’는 본인의 분명한 의지와 함께 목장의 적극적인 응원과 도움이 꼭 필요로 합니다. 처음부터 해보겠다는 분명한 결단이 없는 사람은 도중에 하차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해보자’하는 결심만 섰으면 그 다음 과정은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나의 힘으로 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제일 중요한 것은 목장 가족들의 응원입니다. 목장 가족들이 영적으로 채워질 수 있도록 기도로 도와줄 수 있어야 하고, 환경적으로는 삶공부를 하는 중에 나타나는 여러 부족한 부분을 목장에서 도와 주고 연약한 부분은 목장에서 채워줄 수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본인의 결심 위에 목장 가족들의 응원이 더해지게 된다면 생명의 삶 공부는 처음에 생각했던 것보다 그 이상의 시너지 효과가 있는 것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따라서, ‘생명의 삶’ 성경공부를 수강자는 시작할 때부터 “어떤 일이 있어도 끝까지 성공적으로 마치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그러면 우리의 생각보다도 넘치도록 부어 주시는 하나님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각 목장에서는 이들을 위해 기도해 주시고, 삶공부를 끝까지 할 수 있도록 잘 살펴보고 섬겨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이들은 다음에 이 과정에 들어오는 사람을 자신이 섬김을 받았던 것처럼 또 그들을 섬기게 될 것입니다. 이것이 또한 삶공부에서 나타나야할 보고 배우는 가정교회 정신입니다.(2025.2.2)
여러분과 함께 하는 김주영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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