博多レター
하카타 레터
하카타레터 30. 창조주 하나님이 행하시는 새 일은 반드시 시작됩니다.
Author
fvc
Date
2025-01-04 15:38
Views
539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의 첫 날을 하나님 앞에 예배 드릴 수 있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신정예배의 말씀은 이사야 43장 14-21절까지의 말씀으로 말씀 제목은 다음과 같습니다. “인생의 광야와 사막이 있는 이유는 하나님을 찬송하기 위함입니다. 하나님은 새 일을 반드시 행하십니다.” 새해에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말씀대로 후쿠오카비전처치 가족들을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하며 우리에게 주신 말씀을 요약해서 나눕니다.
첫째,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 알기를 원하십니다(이사야 43:15). 이사야 43장 15절 말씀에 “나는 여호와 너희의 거룩한 이요 이스라엘의 창조자요 너희의 왕이니라”라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은 창주주 하나님이시기에 우리에 대해서 너무나 잘 아시는 분이십니다. 나보다도 나를 더 잘 아시기에 우리의 구원자가 되십니다(요한 3:16). 그러나, 하나님은 거룩하신 분이기에 죄에 대해서는 반드시 다루십니다. 죄에 대한 회개 없이 사람은 하나님을 만날 수도 없고 교제할 수도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 뿐인 외아들 예수님을 우리에게 선물로 보내주셨습니다. 이 선물을 받기 위해서는 예수님을 내 마음에 구주로서 영접해야 가능합니다. 예수님을 내 삶의 왕으로 모시고 살아갈 때에 하나님의 뜻 가운데 우리 삶을 인도해주실 것입니다.
둘째, 이스라엘을 반면교사로 삼아야 합니다. 이스라엘은 하나님을 안믿은 게 아니라 가식적으로 믿었습니다(이사야 43:22-24). 몸은 예배 장소에 있지만 마음은 하나님으로부터 떠나 있었습니다. 하나님을 왕으로 모시고 살지 않았던 이스라엘로 인해 하나님은 고통스러워하십니다. 24절 말씀에 “너는 나를 위하여 돈으로 향품을 사지 아니하며 희생의 기름으로 나를 흡족하게 하지 아니하고 네 죄짐으로 나를 수고롭게 하며 네 죄악으로 나를 괴롭게 하였느니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결국, 하나님은 바벨론을 심판의 도구로 사용하셔서 이스라엘의 죄를 다루셨습니다. 이를 통해 하나님은 진정한 왕이 누구신지에 대해 분명히 말씀하셨습니다.
셋째, 창조주 하나님은 반드시 새 일을 행하십니다(이사야 43:19). 모세의 때에 있었던 홍해 심판 사건도 하나님의 손 안에서 일어난 사건입니다. 과거에 있었던 영광의 사건에 묶여서 그곳에 머물러 있어서는 안됩니다(이사야 43:18). 19절 말씀에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이제 나타낼 것이라 너희가 그것을 알지 못하겠느냐 반드시 내가 광야에 길을 사막에 강을 내리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세상에 광야가 없는 사람은 없습니다. 광야를 살아가는 데에 필요한 길과 물은 하나님이 내어 주셔야 합니다. 비록 바벨론의 지배 하에 살아가는 것과 같은 어려운 일을 당하고 있다고 할지라도 하나님은 새 일을 행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죽음과 같은 사건 가운데서도 지름길을 내어주시는 하나님이심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이사야 43:16).
넷째, 인생의 힘든 광야를 만나는 분들은 하나님께 부르짖어 기도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 광야에 길을, 사막에 강물을 내어 주십니다. 광야는 우리를 연단하는 과정임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욥 23:10, 벧전 1:7). 간절함이 있으면 부르짖게 됩니다. 예레미야 33장 3절 말씀에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라고 말씀하신 것처럼 하나님은 우리가 부르짓을 때에 크고 은밀한 일을 보여주십니다. 수요기도회에서는 함께 모여 부르짖고 기도할 수 있습니다. 함께 모여서 부르짖어 기도하기를 권면합니다.
다섯째, 하나님은 하나님 자신의 영광을 위하여 우리를 지으셨습니다. 이사야 34장 21절 말씀에 “이 백성은 내가 나를 위하여 지었나니 나를 찬송하게 하려 함이라.” 하나님은 그리스도 안에서 새롭게 만들어진 우리들을 통해 하나님을 찬송하게 하십니다. 이 일을 위해 하나님은 새 일을 반드시 행하실 것입니다.
새로운 해를 맞이하면서 많은 분들이 생각하게 되는 공통적인 마음은 “올 해는 새롭게 무언가를 시작해서 끝까지 잘 갔으면”하는 마음일 것입니다. 그러나, “작심삼일”이란 말이 있듯이 새로운 마음도 계획을 세우고 실천하지 않으면 이 마음을 유지하지가 쉽지가 않습니다. 하지만, 누군가와 함께 할 때에 어려운 일도 해낼 수 있다는 것을 우리는 경험적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교회를 허락해 주신 이유 중의 하나는 예수님을 믿는 믿음으로 함께 이겨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라고 믿습니다.
우리 교회에도 새 일이 시작됩니다. “예배의 형식”에도 변화가 있을 것입니다. 매월 1번 이상은 온 가족이 함께 “온가족 헌신예배”로 예배를 드리려고 합니다. 우리 교회는 주님의 소원을 이루어드리기 위해서 ‘성경대로’라는 원칙을 가지고 주님이 재림하실 때까지 지속해서 주님 주신 사명을 감당하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늘 성경에서 말하는 원칙을 발견하려는 유동성, 신축성, 다양성을 가져야 합니다. 하나님은 새 일을 반드시 행하십니다. 변화를 두려워하지 말고 하나님께서 행하실 새 일을 믿음으로 바라보고, 그 자리에 머무를 것이 아니라 항상 주님의 뜻대로 움직이는 교회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2024. 1. 5.)
여러분과 함께 섬기는 김주영목사
첫째,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 알기를 원하십니다(이사야 43:15). 이사야 43장 15절 말씀에 “나는 여호와 너희의 거룩한 이요 이스라엘의 창조자요 너희의 왕이니라”라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은 창주주 하나님이시기에 우리에 대해서 너무나 잘 아시는 분이십니다. 나보다도 나를 더 잘 아시기에 우리의 구원자가 되십니다(요한 3:16). 그러나, 하나님은 거룩하신 분이기에 죄에 대해서는 반드시 다루십니다. 죄에 대한 회개 없이 사람은 하나님을 만날 수도 없고 교제할 수도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 뿐인 외아들 예수님을 우리에게 선물로 보내주셨습니다. 이 선물을 받기 위해서는 예수님을 내 마음에 구주로서 영접해야 가능합니다. 예수님을 내 삶의 왕으로 모시고 살아갈 때에 하나님의 뜻 가운데 우리 삶을 인도해주실 것입니다.
둘째, 이스라엘을 반면교사로 삼아야 합니다. 이스라엘은 하나님을 안믿은 게 아니라 가식적으로 믿었습니다(이사야 43:22-24). 몸은 예배 장소에 있지만 마음은 하나님으로부터 떠나 있었습니다. 하나님을 왕으로 모시고 살지 않았던 이스라엘로 인해 하나님은 고통스러워하십니다. 24절 말씀에 “너는 나를 위하여 돈으로 향품을 사지 아니하며 희생의 기름으로 나를 흡족하게 하지 아니하고 네 죄짐으로 나를 수고롭게 하며 네 죄악으로 나를 괴롭게 하였느니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결국, 하나님은 바벨론을 심판의 도구로 사용하셔서 이스라엘의 죄를 다루셨습니다. 이를 통해 하나님은 진정한 왕이 누구신지에 대해 분명히 말씀하셨습니다.
셋째, 창조주 하나님은 반드시 새 일을 행하십니다(이사야 43:19). 모세의 때에 있었던 홍해 심판 사건도 하나님의 손 안에서 일어난 사건입니다. 과거에 있었던 영광의 사건에 묶여서 그곳에 머물러 있어서는 안됩니다(이사야 43:18). 19절 말씀에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이제 나타낼 것이라 너희가 그것을 알지 못하겠느냐 반드시 내가 광야에 길을 사막에 강을 내리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세상에 광야가 없는 사람은 없습니다. 광야를 살아가는 데에 필요한 길과 물은 하나님이 내어 주셔야 합니다. 비록 바벨론의 지배 하에 살아가는 것과 같은 어려운 일을 당하고 있다고 할지라도 하나님은 새 일을 행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죽음과 같은 사건 가운데서도 지름길을 내어주시는 하나님이심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이사야 43:16).
넷째, 인생의 힘든 광야를 만나는 분들은 하나님께 부르짖어 기도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 광야에 길을, 사막에 강물을 내어 주십니다. 광야는 우리를 연단하는 과정임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욥 23:10, 벧전 1:7). 간절함이 있으면 부르짖게 됩니다. 예레미야 33장 3절 말씀에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라고 말씀하신 것처럼 하나님은 우리가 부르짓을 때에 크고 은밀한 일을 보여주십니다. 수요기도회에서는 함께 모여 부르짖고 기도할 수 있습니다. 함께 모여서 부르짖어 기도하기를 권면합니다.
다섯째, 하나님은 하나님 자신의 영광을 위하여 우리를 지으셨습니다. 이사야 34장 21절 말씀에 “이 백성은 내가 나를 위하여 지었나니 나를 찬송하게 하려 함이라.” 하나님은 그리스도 안에서 새롭게 만들어진 우리들을 통해 하나님을 찬송하게 하십니다. 이 일을 위해 하나님은 새 일을 반드시 행하실 것입니다.
새로운 해를 맞이하면서 많은 분들이 생각하게 되는 공통적인 마음은 “올 해는 새롭게 무언가를 시작해서 끝까지 잘 갔으면”하는 마음일 것입니다. 그러나, “작심삼일”이란 말이 있듯이 새로운 마음도 계획을 세우고 실천하지 않으면 이 마음을 유지하지가 쉽지가 않습니다. 하지만, 누군가와 함께 할 때에 어려운 일도 해낼 수 있다는 것을 우리는 경험적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교회를 허락해 주신 이유 중의 하나는 예수님을 믿는 믿음으로 함께 이겨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라고 믿습니다.
우리 교회에도 새 일이 시작됩니다. “예배의 형식”에도 변화가 있을 것입니다. 매월 1번 이상은 온 가족이 함께 “온가족 헌신예배”로 예배를 드리려고 합니다. 우리 교회는 주님의 소원을 이루어드리기 위해서 ‘성경대로’라는 원칙을 가지고 주님이 재림하실 때까지 지속해서 주님 주신 사명을 감당하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늘 성경에서 말하는 원칙을 발견하려는 유동성, 신축성, 다양성을 가져야 합니다. 하나님은 새 일을 반드시 행하십니다. 변화를 두려워하지 말고 하나님께서 행하실 새 일을 믿음으로 바라보고, 그 자리에 머무를 것이 아니라 항상 주님의 뜻대로 움직이는 교회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2024. 1. 5.)
여러분과 함께 섬기는 김주영목사
Total 169
| Number | Title | Author | Date | Votes | Views |
| 168 |
Hakata Letter 84: CU-IN - Here's How I'd Like You to Try It
fvc
|
2026.01.10
|
Votes 0
|
Views 25
|
fvc | 2026.01.10 | 0 | 25 |
| 167 |
博多レター84. CU-IN(キューイン)、こうしてみてください。
fvc
|
2026.01.10
|
Votes 0
|
Views 61
|
fvc | 2026.01.10 | 0 | 61 |
| 166 |
하카타레터 84. 큐인(CU-IN), 이렇게 해보시면 좋겠습니다.
fvc
|
2026.01.10
|
Votes 0
|
Views 73
|
fvc | 2026.01.10 | 0 | 73 |
| 165 |
Hakata Letter 83: CU-IN - Why We Are Starting This
fvc
|
2026.01.10
|
Votes 0
|
Views 27
|
fvc | 2026.01.10 | 0 | 27 |
| 164 |
博多レター83. CU-IN(キューイン)、このような理由で始めようとしています。
fvc
|
2026.01.03
|
Votes 0
|
Views 86
|
fvc | 2026.01.03 | 0 | 86 |
| 163 |
하카타레터 83. 큐인(CU-IN), 이런 이유로 시작하려고 합니다.
fvc
|
2026.01.03
|
Votes 0
|
Views 107
|
fvc | 2026.01.03 | 0 | 107 |
| 162 |
博多レター82. 2026年の霊的、社会的成長の目標を立てましょう
fvc
|
2025.12.27
|
Votes 0
|
Views 87
|
fvc | 2025.12.27 | 0 | 87 |
| 161 |
하카타레터 82. 2026년 영적, 사회적 성장 목표를 세워봅시다
fvc
|
2025.12.27
|
Votes 0
|
Views 119
|
fvc | 2025.12.27 | 0 | 119 |
| 160 |
博多レター81. 聖書的で健康な教会の三つの特徴(2025.10.12. ジャンサン教会イ・ジョンウ牧師先生のコラムより抜粋)
fvc
|
2025.12.20
|
Votes 0
|
Views 94
|
fvc | 2025.12.20 | 0 | 94 |
| 159 |
하카타레터 81. 성경적인 건강한 교회의 세 가지 특징(2025.10.12. 장산교회 이정우목사 칼럼에서 발췌)
fvc
|
2025.12.20
|
Votes 0
|
Views 115
|
fvc | 2025.12.20 | 0 | 11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