博多レター
하카타 레터
하카타레터5. 서로를 알아갈수록 이해와 용납이 필요합니다(知り合いになればなるほど、理解と寛容が必要です)
Author
fvc
Date
2024-06-29 10:31
Views
3392
하카타편지5- 서로를 알아갈수록 이해와 용납이 필요합니다(知り合いになればなるほど、理解と寛容が必要です:日本語の文章は韓国語の後に書かれています))
”가까운 사람일수록 예의를 잘 지켜야 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가깝다고 말을 함부로 사용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러다보면 거친 용어도 사용하게 됩니다. 그러나 가깝다고 함부로 사용하는 용어가 도리어 상대방의 마음을 아프게 할 때가 많습니다. 믿었던 관계에서 오는 실망과 상실감은 오히려 큰 상처로 남게 됩니다. 가까운 사이라고 함부로 하는 말과 장난은 결국 서로의 관계를 멀어지게 만듭니다.
부부는 무촌(無寸)이라고 합니다. 그만큼 부부사이만큼 가까운 사람은 없습니다. 그러한 부부간에도 서로 존대어를 사용하는 부부도 있습니다. 화가 나더라도 존대어를 사용한다면 부부싸움에 분명히 한계를 느끼게 됩니다.
결혼을 한 남녀가 항상 신혼으로 살 수는 없습니다. 살아가면서 차츰 서로에게 가졌던 감정이 실망으로 변할 때가 많습니다. 그러면서 위기를 맞이하기도 합니다. 오히려 몰랐을 때가 좋았다고 말합니다. 안다는 것이 서로에게 부담이 된다는 것은 참으로 안타까운 일입니다. 알기에 더욱 이해하고 사랑해야 하지 않을까요?
성도들끼리의 관계도 그렇습니다. 서로를 알아갈수록 더욱 실망하고 부담스러우면 안됩니다. 알아갈수록 이해와 용납이 있어야 합니다. 목사와 성도의 관계도 그렇습니다. 성경은 사람은 태어날 때부터 선한 것이 없는 타락한 죄인이라고 말씀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믿고 다시 거듭난 하나님의 자녀들이 되었다고 하지만, 우리는 여전히 자신의 죄를 가지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우리 죄를 대신하여 죽으시고 다시 사심으로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죄성을 가지고 있기에 우리도 예수님처럼 자신을 희생하는 연습을 해야합니다. 때문에 너무 많은 것을 상대방에게 기대하지는 맙시다. 그리고 사랑합시다. 예수님이 자신을 죽기까지 우리를 사랑하신 것처럼 사랑도 연습을 해야 합니다. 그렇기에 가까운 사람들의 진정한 관계는 사랑과 실망 속에서 완성되어 가는 것일지 모릅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제자로 불러주신 사명 때문에 이 땅에 사는 자들입니다. 믿을 수 있어 사랑하기 보다는, 사랑해야 하기 때문에 믿어주는 사람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오직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위하여 화목제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니라”(요일4:10) 함께 섬기기를 소원하는 김주영목사
博多レター5. 知り合いになればなるほど、理解と寛容が必要です。
「親しき仲にも礼儀あり」という言葉があります。
親しいからといって言葉を気にせずに使う人がいます。 そうすると、乱暴な言葉を使うようになります。 また、親しいからといって乱暴な言葉を使うと、かえって相手の心を傷つけることが多いです。信じていた信頼関係から来る「失望」と「喪失感」は、むしろ大きな傷として心に残ります。親しいからといって軽率な言葉やいたずらは、結局、お互いの関係を遠ざけることになります。
夫婦ほど親密な関係はありません。 しかし、そんな親密な夫婦の間でも、お互いに敬語を使う夫婦もいます。たとえ怒っても敬語を使うなら、夫婦喧嘩に明らかに限界を感じることになります。
結婚した男女がいつも新婚のまま生きるわけではありません。 生きていく中で、お互いに抱いていた感情が次第に失望に変わることが多いです。 そうして生きていく中で、危機を迎えることもあります。むしろ知らなかった方が良かったと言います。相手を知ることがお互いに負担になるのは本当に残念なことです。知っているからこそ、もっと理解し、愛すべきなのではないでしょうか?
教会の信者同士の関係もそうです。お互いを知れば知るほど、失望したり、負担になってはいけません。相手を知れば知るほど、理解と寛容が必要です。牧師と信者の関係もそうです。聖書は、人は生まれた時から善いものがない堕落した罪人であると言います。イエス・キリストを救い主として信じた者たちは、生まれ変わり神の子どもとなったと言いますが、私たちはまだ自分の罪を持っています。
イエス様が十字架で私たちの罪に代わって死んで復活されたことで、私たちは神の子になりました。 しかし、私たちはまだ罪の性質を持っているため、イエス様のように自分を犠牲にする練習をしなければなりません。 ですから、相手にあまり多くのことを期待しないようにしましょう。 そして、愛しましょう。イエス様がご自身の命を投げ出してまでも、私たちを愛したように、愛も練習しなければなりません。だからこそ、親しい人たちの本当の関係は、愛と失望の中で完成されていくのかもしれません。
私たちは、神様が弟子として召された使命のためにこの地で生きている者です。 信じられるから愛するのではなく、愛さなければならないから信じる人にならなければなりません。
「わたしたちが神を愛したのではなく、神がわたしたちを愛して、わたしたちの罪を償ういけにえとして、御子をお遣わしになりました。ここに愛があります。」ヨハネの手紙一 4:10
一緒に仕えることを願うキム・ジュヨン牧師
”가까운 사람일수록 예의를 잘 지켜야 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가깝다고 말을 함부로 사용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러다보면 거친 용어도 사용하게 됩니다. 그러나 가깝다고 함부로 사용하는 용어가 도리어 상대방의 마음을 아프게 할 때가 많습니다. 믿었던 관계에서 오는 실망과 상실감은 오히려 큰 상처로 남게 됩니다. 가까운 사이라고 함부로 하는 말과 장난은 결국 서로의 관계를 멀어지게 만듭니다.
부부는 무촌(無寸)이라고 합니다. 그만큼 부부사이만큼 가까운 사람은 없습니다. 그러한 부부간에도 서로 존대어를 사용하는 부부도 있습니다. 화가 나더라도 존대어를 사용한다면 부부싸움에 분명히 한계를 느끼게 됩니다.
결혼을 한 남녀가 항상 신혼으로 살 수는 없습니다. 살아가면서 차츰 서로에게 가졌던 감정이 실망으로 변할 때가 많습니다. 그러면서 위기를 맞이하기도 합니다. 오히려 몰랐을 때가 좋았다고 말합니다. 안다는 것이 서로에게 부담이 된다는 것은 참으로 안타까운 일입니다. 알기에 더욱 이해하고 사랑해야 하지 않을까요?
성도들끼리의 관계도 그렇습니다. 서로를 알아갈수록 더욱 실망하고 부담스러우면 안됩니다. 알아갈수록 이해와 용납이 있어야 합니다. 목사와 성도의 관계도 그렇습니다. 성경은 사람은 태어날 때부터 선한 것이 없는 타락한 죄인이라고 말씀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믿고 다시 거듭난 하나님의 자녀들이 되었다고 하지만, 우리는 여전히 자신의 죄를 가지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우리 죄를 대신하여 죽으시고 다시 사심으로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죄성을 가지고 있기에 우리도 예수님처럼 자신을 희생하는 연습을 해야합니다. 때문에 너무 많은 것을 상대방에게 기대하지는 맙시다. 그리고 사랑합시다. 예수님이 자신을 죽기까지 우리를 사랑하신 것처럼 사랑도 연습을 해야 합니다. 그렇기에 가까운 사람들의 진정한 관계는 사랑과 실망 속에서 완성되어 가는 것일지 모릅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제자로 불러주신 사명 때문에 이 땅에 사는 자들입니다. 믿을 수 있어 사랑하기 보다는, 사랑해야 하기 때문에 믿어주는 사람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오직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위하여 화목제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니라”(요일4:10) 함께 섬기기를 소원하는 김주영목사
博多レター5. 知り合いになればなるほど、理解と寛容が必要です。
「親しき仲にも礼儀あり」という言葉があります。
親しいからといって言葉を気にせずに使う人がいます。 そうすると、乱暴な言葉を使うようになります。 また、親しいからといって乱暴な言葉を使うと、かえって相手の心を傷つけることが多いです。信じていた信頼関係から来る「失望」と「喪失感」は、むしろ大きな傷として心に残ります。親しいからといって軽率な言葉やいたずらは、結局、お互いの関係を遠ざけることになります。
夫婦ほど親密な関係はありません。 しかし、そんな親密な夫婦の間でも、お互いに敬語を使う夫婦もいます。たとえ怒っても敬語を使うなら、夫婦喧嘩に明らかに限界を感じることになります。
結婚した男女がいつも新婚のまま生きるわけではありません。 生きていく中で、お互いに抱いていた感情が次第に失望に変わることが多いです。 そうして生きていく中で、危機を迎えることもあります。むしろ知らなかった方が良かったと言います。相手を知ることがお互いに負担になるのは本当に残念なことです。知っているからこそ、もっと理解し、愛すべきなのではないでしょうか?
教会の信者同士の関係もそうです。お互いを知れば知るほど、失望したり、負担になってはいけません。相手を知れば知るほど、理解と寛容が必要です。牧師と信者の関係もそうです。聖書は、人は生まれた時から善いものがない堕落した罪人であると言います。イエス・キリストを救い主として信じた者たちは、生まれ変わり神の子どもとなったと言いますが、私たちはまだ自分の罪を持っています。
イエス様が十字架で私たちの罪に代わって死んで復活されたことで、私たちは神の子になりました。 しかし、私たちはまだ罪の性質を持っているため、イエス様のように自分を犠牲にする練習をしなければなりません。 ですから、相手にあまり多くのことを期待しないようにしましょう。 そして、愛しましょう。イエス様がご自身の命を投げ出してまでも、私たちを愛したように、愛も練習しなければなりません。だからこそ、親しい人たちの本当の関係は、愛と失望の中で完成されていくのかもしれません。
私たちは、神様が弟子として召された使命のためにこの地で生きている者です。 信じられるから愛するのではなく、愛さなければならないから信じる人にならなければなりません。
「わたしたちが神を愛したのではなく、神がわたしたちを愛して、わたしたちの罪を償ういけにえとして、御子をお遣わしになりました。ここに愛があります。」ヨハネの手紙一 4:10
一緒に仕えることを願うキム・ジュヨン牧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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